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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크리스마스 씰'을 기억하십니까?
김구, 윤봉길, 이봉창, 유관순, 신채호 이 분들의 공통점, 다들 아시다시피 '독립운동가'입니다. 또, 올해 크리스마스 씰의 주제이기도 하죠..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퇴치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발행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진국 질병이라는 인식이 강해 '결핵'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통 큰 투자' .. 내년엔 우승
(앵커) 지난 몇 년 동안 FA 영입이 없었던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겨울 큰 손으로 거듭났습니다. 내,외부 FA를 통 큰 투자로 잡았고, 중심 타선은 리그 최강 수준까지 올라가 내년 시즌 전망도 밝아졌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올 시즌 타격 3관왕 최형우 선수와 4년 계약에 100억 원 .... 에이스 양현종 선수를 1...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전기장판 추정 아파트 화재..80대 노인 사망
오늘(21)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연기가 새어 나온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은 5분만에 꺼졌지만 집주인 84살 정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가 사용 중이던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죽음의 고속도로' 오명 벗었다
(앵커) 과거 '88고속도로'로 불렸던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즉 달빛고속도로가 확장 개통된 지 내일(22일)로 1년이 됩니다.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고 이제는 동서화합을 견인하는 고속도로로 탈바꿈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년 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된 광주-대구 고속도로.. 무엇보다 주행...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AI 방역 비상..행사 취소 검토
(앵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가 진정될 기미 없이 빠르게 확산되고있습니다. 차단 방역이 급선무인 상황이어서 전남지역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줄줄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영산강권역을 따라 빠르게 확산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쓰레기로 재생에너지 만들지만...
(앵커) 광주의 생활쓰레기를 매립하지 않고 난방용 에너지 연료로 다시 만들어 쓰는 시설이 가동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얻고 환경도 살리는 1석2조 시설인데,문제가 있습니다. 만들어놓은 연료를 당분간 사용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준공을 마치고 다음달 2일 가동을 앞두고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생활쓰레기를 난방용 연료로 만드는 시설이 다음달부터 가동될 예정이지만 당장 연료를 사용할 데가 없어서 보관 비용만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 해넘이 행사와 해맞이 행사마저 줄줄이 취소될 형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방학 중 결식 아동 만7천여 명 급식 지원
광주시는 겨울방학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 만7천여 명에게 모레(23)부터 내년 2월말까지 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고, 가맹점으로 지정된 식당이나 지역아동센터 등 천여 곳에서 급식을 지원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7월부터 급식 단가를 3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분쟁조정성립률 90%, 경제적 성과 22억원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올들어 11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사업자들의 분쟁조정 사건 142건을 접수해 이 가운데 128건을 처리했습니다. 조정성립률은 90%이며, 피해구제액과 소송비용 절약 등 경제적 성과는 22억원에 달합니다. 분쟁조정 처리사건을 분야별로 보면 하도급 분야가 59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 -

다음달 6일까지 면세범위 초과물품 집중 단속
광주본부세관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휴대품 면세범위 초과물품을 집중단속합니다. 광주세관은 1인당 미화 6백 달러의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을 소지하고도 신고하지 않을 경우 납부할 세액의 최대 6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되며, 다른 사람 물건을 대리 반입해도 밀수입죄 등 법적 처벌이 내려진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