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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농민운동 불씨 '암태소작쟁의'
◀ANC▶ 신안 암태도는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의 기폭제였던 소작쟁의가 일어난 현장이였는데요. 그러나 90여 년이 지난 지금 뜨거웠던 항쟁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면 소재지에 외롭게 서있는 소작인 항쟁 기념탑. 1923년 일제를 등에 업은 식민지 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1980, 1987, 그리고 2016 금남로
(앵커) 어제(3일)도 그랬지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로 매주 금남로가 인파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금남로는 1980년 5월항쟁과 1987년 6월항쟁 때도 광주시민들로 가득했죠. 그래서 그 때를 떠올리는 분들이 계신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짚어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월 23일부터 2...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금남로에 매주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금남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주화를 외쳤던 80년대와 오늘의 금남로를 비교해 봤습니다. ***** 어제 광주 촛불집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명이 참가했습니다. 전남에서도 17개 시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신안, 항일농민운동 불씨 '암태소작쟁의'
◀ANC▶ 신안 암태도는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의 기폭제였던 소작쟁의가 일어난 현장이였는데요. 그러나 90여 년이 지난 지금 뜨거웠던 항쟁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면 소재지에 외롭게 서있는 소작인 항쟁 기념탑. 1923년 일제를 등에 업은 식민지 지...
문연철 2016년 12월 04일 -

신안, 항일농민운동 불씨 '암태소작쟁의'
◀ANC▶ 신안 암태도는 일제 강점기 항일농민운동의 기폭제였던 소작쟁의가 일어난 현장이였는데요. 그러나 90여 년이 지난 지금 뜨거웠던 항쟁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암태면 소재지에 외롭게 서있는 소작인 항쟁 기념탑. 1923년 일제를 등에 업은 식민지 지...
문연철 2016년 12월 04일 -

전남교육청 독서토론교육 전국우수 평가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 교육이 교육부로부터 특색사업분야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독서토론교육은 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급, 학교가 늘어나는 전남의 현실에 맞춘 '전남형 교육정책'으로 장만채 교육감 취임이후 시작된 역점 과제 입니다. 교육부 평가 위원들은 독서토론 교육이 창조적 인재 육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전남 교통문화지수 크게 나아져
전라남도의 교통문화지수가 크게 나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전국 교통문화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남의 교통문화지수는 82.77점으로 전국 9개 도 가운데 3위를 기록했으며 도내 12개 시,군이 상위 30% 이내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교통안전공단이 각 지역의 운전과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뱀장어 위판장 거래 의무화…민물장어 유통시장 '혁
민물 장어를 공식 위판장을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도록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뱀장어 유통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개정된 수산물유통관리법은 뱀장어 등 내수면 즉, 민물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거래할때도 공식 위판장을 통하도록 하고, 규정을 어길경우 2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습니다. 양...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광주 심정지 회복률 12.6%..지난해 2배 수준
구급대원의 응급조치로 광주에서 심정지 환자 68명이 생명을 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 530여 명 가운데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를 받고 회복한 환자수는 68명으로 심정지 회복률이 12.6%에 달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이같은 회복률은 지난해의 2배 수준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 -

"정차된 트럭서 화물 떨어져 부상..교통사고"
시동은 걸려 있지만 정차 중인 트럭 적재함에서 화물이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2015년 5월 전남 모 오리농장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린 오리 케이지가 밑으로 떨어져 농장주가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1심과 같이 교통사고로 봐야 한다며 업무상과실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