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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 두루미 생태관광 시설 확충
◀ANC▶ (남) 철원군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탐조시설을 대폭 확충했습니다. (여) 벌써부터 전국에서 탐조객과 사진 작가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전영재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세계에서 두루미와 재두루미를 모두 관찰 할 수 있는 철원 두루미 철새도래지! 철원군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전영재 2016년 12월 05일 -

나주, 남도 김치 중국 수출길
(앵커) 값싼 중국산 김치가 무서운 속도로 우리 식탁을 점령하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품질을 앞세운 남도 김치가 잇따라 중국 수출길에 올라 대륙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콘베이어 벨트를 따라 주먹만한 캔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캔에 담긴 내용물은 다름 아닌 김치-ㅂ니다. 통조림을 생산하...
이계상 2016년 12월 05일 -

나주, 남도 김치 중국 수출길
(앵커) 값싼 중국산 김치가 무서운 속도로 우리 식탁을 점령하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품질을 앞세운 남도 김치가 잇따라 중국 수출길에 올라 대륙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콘베이어 벨트를 따라 주먹만한 캔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캔에 담긴 내용물은 다름 아닌 김치-ㅂ니다. 통조림을 생산하...
이계상 2016년 12월 05일 -

담양서 화목보일러 과열 추정 주택화재..1명 부상
어젯밤(4) 10시 30분쯤, 담양군 용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45살 노 모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1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광주·전남 사업체 인력 수요 급감
사업장의 인력 수요가 1년 사이에 광주전남 모두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4월을 기준으로 인력 수요를 의미하는 '빈 일자리수'가 광주는 6천 5백 여개, 전남은 4천 2백 여개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광주는 10.5%, 전남은 26.3% 감소한 수치입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사업체 별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한컷뉴스] 동구, 노란 발자국 그리기 外
광주 동구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노란 발자국을 동산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에 그렸습니다. (2) 나주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 모여 재능과 끼를 펼쳤습니다. (3) 담양문화회관에서 소쇄원을 배경으로 하는 음악극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식용 해파리 어획 증가..중국 수출
중국과 일본에서 고급 식재료로 쓰이는 기수 식용 해파리가 새로운 어민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국내에서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많은 2천5백 톤의 기수 식용 해파리가 잡혔으며 3년 전부터는 무안 해역에서도 어획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수 식용 해파리는 대부분 중국으로 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미세먼지 밤부터 해소...내일 기온 뚝
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던 미세먼지는 찬바람이 부는 밤부터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대기질지수는 '보통' 수준 회복하겠습니다. 밤사이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내일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광주의 내일 낮 최고 기온이 8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주 기온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광주·전남 1인당 소득 전국 최하위
광주전남지역의 소득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전국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을 기준으로 1인당 소득이 광주는 1천 522만 6천원, 전남은 1천 409만 3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에 비해 두배 가랑 증가한 소득 규모지만 7대 특광역시나 9개 도와 비교...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광주시 전일빌딩 안전진단 의혹 감사 착수
광주 전일빌딩 안전진단 조작 의혹에 대해 광주 시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3년과 2015년 2차례 실시한 도시공사의 안전진단 결과가 D등급과 C등급으로 다 르게 나온 이유 등을 살펴보고 D등급을 토대로 전일빌딩 세입자에게 내린 퇴거명령이 정당했는지 책임여부를 따질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