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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후 교통대책은? 전문가 1500명 한자리에
전국의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약 1천 500명이 광주에 모여 광주와 전남 통합에 따른 교통 정책 방향을논의합니다.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사흘간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제94회 학술발표회'를 열고,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교통분야 통합전략을 중점적으로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문 열린 차 골라서 금품 훔친 50대 구속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금품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1월 27일 새벽 3시 쯤광주 북구 우산동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 50만 원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동종 전과가 있고, 도주 우려도 있...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광주시, '중동사태 비상경제 대응 TF' 가동
광주시가 중동 사태에 따른 불확실 대외경제에 대응하기 위해'비상경제 대응 전담팀'을 운영합니다.관내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합동점검 등 석유가격 분야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 전담팀은 민생물가와 수출 지원 분야 대응에도 나섭니다.특히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물가모니터링단을 운영해농축수산물 등 주요 ...
주지은 2026년 03월 11일 -

구조조정 속 중동 위기...여수산단 연쇄 파동
(앵커)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돌발 위험이우리지역 석유화학업체에도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원료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건데요.가뜩이나 구조조정으로생산 물량을 줄인 가운데파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 시설인여수산단내 여천NC...
김종태 2026년 03월 09일 -

선거전 뛰어든 김영록...이개호 출마 여부 '변수'
(앵커)광주와 전남 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을 뽑는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가 출마선언을 한 가운데,민주당 내 경쟁자들은 경선 방식과 일정을 문제 삼으며 중앙당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여기에 진보당도 단일화를 마치고 가세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문형철 2026년 03월 10일 -

'조합원 개인정보 불법 취득'..우정노조 전남본부 신임위원장 피소
광주 남부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우정노조 전남본부 신임 위원장 조모씨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조 위원장은 지난달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노조위원장 보궐선거 기간 조합원 2천여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부당하게 취득해 선거운동에 활용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조 위원장...
박승환 2026년 03월 09일 -

[제주]"서울 병원 안 가도 돼요"‥공동 진료 시작
(앵커)제주에서 큰 병에 걸리면 서울로 원정 진료를 가는 경우가 많다보니환자들의 부담이 컸는데요.제주에서도 서울의 큰 병원 의사에게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는공동진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대형 모니터 앞에제주한라병원 의사들이 모였습니다.환자의 영상을 보면서서울 세...
조인호 2026년 03월 10일 -

[대전]KAIST 초유의 수장 공백..직선제 논쟁도 가열
(앵커)세계적 연구중심대학인 카이스트가사실상 1년 넘게 총장 공백 상태입니다.최근 총장 선임 절차까지 무산되면서초유의 리더십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데,구성원 참여를 확대하는 선출 방식 개편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대전문화방송, 이교선 기자입니다.(기자)새 학기를 맞은 카이스트 캠퍼스.지난달 총장 ...
이교선 2026년 03월 10일 -

감사원 "무안공항 둔덕, 공사비 아끼려 콘크리트로 설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피해를 키운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은 국토교통부가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어제(10) 공개된 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국토부는 활주로 건설 당시 토목공사 비용을 줄이려 지형 경사를 가파르게 설계한 뒤 그 높이차를 메우기 위해 콘크리트 둔덕을 만든 것으로 확인...
주현정 2026년 03월 10일 -

계절근로자 착취 논란, "허술한 초동조치로 묻힐 뻔"
(앵커)필리핀 계절근로자가 노동을 착취당했다며 공개 고발에 나선 상황 계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관할 지자체의 초기 허술한 대응으로 피해 노동자들의 강제 출국 등 사건 축소나 은폐로 이어질 뻔한 정황이드러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해 11월 고흥의 굴 양식장에서일을 시작한 필리핀 계...
박현주 202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