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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창작공간 7곳서 '작가 탐방' 진행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23일부터 11월까지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광주·전남 기반 작가들을 연구하는 'GB 작가탐방 2026'을 진행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공간 집, 뽕뽕브릿지 등 광주 전역의 7개 창작공간에서 참여 작가와 비평가가 1대1 대담을 나누는 공개 토크 형식으로 이뤄집니다.첫 행사는 23일 오후 4시 ...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단독]민형배 당선자 "통합특별시 주청사 주소지, 순천 고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민 당선자는 오늘(17) 광주MBC '빛나는 나의 도시'에 출연해, 행정 체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무안·순천 청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약한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등록하는 안을 구상 중이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오늘 오후 소나기…내일 밤부터 비
오늘(18)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린 데 이어, 오후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다시 지나겠습니다.내일(19) 저녁부터는 광주와 전남 전역에 비가 시작돼 모레(20)까지 이어지겠으며, 내일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오늘과 내일까지는 낮 기...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벽돌 들고 도심 배회… 40대 특수절도 송치
광주 도심에서 벽돌을 든 채 거리를 배회하다 자전거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붙잡혔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저녁 6시 25분쯤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한 남성이 벽돌을 들고 다니며 행인들을 따라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신고자와 함께 주변을 수색한 끝에 자전거를 타고 도주하던 이 남성을...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세계 49개 인권단체, 스타벅스 '탱크데이' 본사 책임 촉구
5·18 당일 계엄군 투입과 박종철 고문 사건을 연상시키는 마케팅을 펼친스타벅스 코리아를 향해, 5·18기념재단 등 전 세계 49개 인권단체가 미국 본사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단체들은 정용진 회장의 사과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형식적 대응에 그쳤다며, 역사적 상처를 상업적으로 활...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5555', '1004' 골드 차량번호 빼낸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 적발
광주 서구는 '5555', '1004' 등 이른바 자동차 골드번호 350여 건을 불법 등록해 준 현직 공무원 10명을 무더기 적발했습니다.서구 자체 감사결과 이들은 일반 민원인 차량에 골드번호를 임의 등록한 뒤 취소하는 방식으로 번호를 확보했으며,이렇게 확보한 번호판은 무작위 추출 원칙을 어기고 직접 지정해 넘겨준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 -

김영록 전남지사, 24일 퇴임 후 나주 정착
이달 24일 이임식을 끝으로 8년간의 전남도정을 마무리하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퇴임 후 나주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완도 출신인 김 지사는 본인이 주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현장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가정사 등으로 서울에 뒀던 주소지를 이달 말 나주로 이전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김...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금호타이어, 이전 주민 설명회에서 "안전 최우선" 다짐
금호타이어가 공장 이전 설명회를 열고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어제(17일)빛그린산단 주변 함평 월야면 백야마을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공사 추진 일정등을 공유했습니다. 또, 공사 현장에 교통신호수를 상시 배치하고차량 과속.과적을 방지해 분진과 소...
이재원 2026년 06월 17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지역 나눠먹기' 원구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은 전남·광주 각 1명씩, 11개 상임위원장은 전남 7석·광주 4석 비율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의결했습니다.원내대표도 두기로 했는데,의회운영위원장을 겸임하지 않도록 해 당내 전략 기능을 분리했다는 게 민주당 설명이지만,시작부터 지역 지분을 나누면서 행정·정치 공동체를...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고3 교실에서 대선 명함 돌린 전 교사 벌금형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들을 돌며 특정 후보의 명함과 선거 인쇄물을 배부한 전직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위법한 선거운동에 대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배워 나가는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