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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 "세계가 배우러 오는 K-교육특별시 도약"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이 "세계가 주목하고 세계가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로 당당히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교육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통합특별시의 새 시대를 맞아 더 이상 수도권 교육과 비교하면서 그 뒤를 따라가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교육 통합에 대해선...
정용욱 2026년 07월 01일 -

'5·18 조롱'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최근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구호로 광주제일고를 조롱해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가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이번 사안은 스포츠 정신에 반하고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배재고에 협회 주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광주전남시민사회 "배재고 논란, 사과만으로 역사 혐오 해결 못 해"
배재고 야구부의 응원 구호 논란에 대해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사과만으로 역사 혐오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배재고가 '일부 학생 선수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라며 인공지능 워터마크가 포함된 사과문을 올린 것에 대해 시민사회는 "책임 회피로 초기 대응했다"며 "2차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미 사과문의 진...
주지은 2026년 07월 01일 -

호남고속도로에 맥주병 1천상자 쏟아져...3시간 통제
오늘(1일) 오전 8시 15분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25톤 트럭 적재함에서 맥주병 1,000여 상자가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깨진 병 파편이 사방으로 퍼지면서 편도 2차선 중 1개 차선의 통행이 3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화물 적재물 추락방지...
주지은 2026년 07월 01일 -

허백련미술상 수상 장진원 작가 개인전
제26회 허백련 미술상을 수상한 장진원 작가 초대전이 광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장진원 작가는 한지 위에 동서양의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을 융합해한국화의 새로운 비전을 개척한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진원 작가는 어릴 적 물에 빠졌던 트라우마를 영적인 세계로 ...
박수인 2026년 07월 01일 -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의결
고교 야구 '5·18 비하 구호' 파문과 관련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에 대한 징계 수위를 6개월 출전 정지로 의결했습니다.배재고 측은 오늘(1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려 했으나, 제일고 측이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과 시험 기간을 이유로 보류해 일정은 연기됐습니다.최교진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개막…0시 공식 출범
대한민국 첫 광역 행정통합 모델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 0시 법적 지위를 갖추고 공식 출범했으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통합됐습니다.출범 직후 열린 첫 통합시의회 본회의에서는 송형곤 의원을 초대 의장을 선출하고 통합시 운영에 필...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통합시의회 의장단 출범…12개 상임위 구성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고 12개 상임위원회 체제를 갖추며 첫 원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통합시의회는 오늘(1) 옛 전남도의회에서제1차 본회의를 열어 4선의 송형곤 의원을 초대 의장으로, 조석호 의원과 김문수 의원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습니다.의회운영위원장에는...
신광하 2026년 07월 01일 -

'5·18 조롱' 배재고, 교육청 조사 이어 오늘 징계 심의
고교 야구 '5·18 비하 구호' 파문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늘(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에 대한 징계 수위를 심의합니다.교육청 조사 결과 해당 구호는 원래 일반적인 응원 방식이었으나, 최근 수도권 팀들이 지방 팀을 조롱하는 용도로 악용해 온 것으로 드러...
주현정 2026년 07월 01일 -

'오월길' 표지판에 내걸린 군화 수거.. '의도' 수사
광주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에계엄군을 상징하는 듯한 군화가 매달려 있는 것이 발견돼 당국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은 어제(30) 광주 동구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사거리에 위치한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 군화가 내걸려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각 현장에서 이를 수거했습니다. 당국은 ...
박승환 202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