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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전교생 역사·인권 교육..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여부 논의
야구대회 도중 광주와 5.18 조롱 구호를 외쳐공분을 산 배재고가 역사·인권과 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합니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배재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할 전문 인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논란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주현정 2026년 07월 07일 -

국창 임방울 외손녀 시립국악관현악단 무대에
국창 임방울 선생의 외손녀인 성악가 박성희가 오는 16일 전남광주시립 국악관현악단의 정기 연주회 '수리성'의 무대에 오릅니다.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이번 공연에서 소프라노 박성희는 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오지총 작곡의 '쑥대머리'와 조수미가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아리 아리랑'을 노...
박수인 2026년 07월 07일 -

'해든이' 부모 항소심 변론 절차 종결.. 母 무기징역 구형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잔혹하게 학대해 생명을 앗아간 부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 황진희 재판장은아동살해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34살 어머니와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받은36살 아버지에 대한 항소심 변론 절차를 종결...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증거인멸 의혹' 광주 여고생 살해 수사팀장 구속영장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를 맡았던 팀장이증거인멸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오늘(7) 오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 모 경감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특별수사팀은 오늘 오전부터 광주경찰청에사무실을 차...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광주제일고, 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야구부 '선처 촉구'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관련해 광주제일고가 선처를 촉구합니다.광주제일고는 오늘(7)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 야구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야구 선수들의 6개월 출장 정지에 대한 선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이성수·김종훈 2파전… 진보당 당대표 24일 선거
진보당 당 대표 선거에 김종훈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앞서 출사표를 던진 이성수 전남도당 위원장과 2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이번 선거는 진보당을 집권 준비 대중 정당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과정으로, 당원 투표를 거쳐 진행됩니다.두 후보의 경합으로 치러지는 이번 진보당 새 당 ...
주현정 2026년 07월 07일 -

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서 압수수색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담당 수사팀의 증거 인멸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7) 오전부터 광산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증거인멸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당시 강력팀장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팀장은 장윤기 차량 압수...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보성 비닐하우스에서 불 .. 다친 사람 없어
어제(7) 밤 9시 40분쯤 보성군 보성읍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완전히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최소 한 달 '..5·18 사적지에 군화 건 용의자 추적
광주 도심 오월길 안내판에서 발견된검은색 군화 한 짝은 최소 한 달 전 내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5.18기념재단으로 수사 의뢰를 받고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영상 보관 기간인 30일보다 앞선 시점부터 군화가 걸려 있어 설치 당시의 화면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경찰은 수거한 군화의 ...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원주] 1300년 은행나무 가지 갑자기 부러져.. 이유는?
(앵커)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몰려 유명세를 타는 강원도 원주의 은행나무 가지가 갑자기 부러졌습니다.바람이 많이 분 것도 아닌데, 제법 굵은 가지가 부러지면서 귀한 나무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들면 ...
권기만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