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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흥행 '빨간불'.. 관람객 기대치 이하
관람객 300만 명을 목표로 삼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첫 주말부터 기대치를 밑돌아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첫 날인 지난 5일 박람회장을 방문한 방문객은 2만 5천4백여명, 이?날에는 만 2백여명에 머물렀습니다.박람회 목표 관람객 3백만명을 감안하면 산술적으로 하루 5만 명...
김종태 2026년 09월 07일 -

민형배 시장-삼성 맞손, 기업-지자체 함께 청년 사회 진출 돕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7일) 광주청사에서 삼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게 됩니다.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개교 3개월만에 지정된 스쿨존… '겉도는 행정'에 방치된 아이들
(앵커)광주의 한 신설 초등학교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소식, 지난주 보도해 드렸는데요.사고 지점은 버젓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었지만, 정작 개교 시기보다 3개월이나 늦게 지정되는 등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제도는 있었지만, 관계 기관들의 겉도는 행정이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주지은 기...
주지은 2026년 09월 07일 -

광주전남 61명 선수단 "아시아 정상을 향해"
(앵커)일본에서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광주전남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도 메달 사냥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태극마크를 달고 출격하는 지역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양궁 과녁 정중앙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
정용욱 2026년 09월 07일 -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심사 논란 일축…"부지·전문성 문제없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심사 부실 및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특별시는 쟁점이 된 순천대 부지 소유 문제에 대해 개교 시기에 맞춘 부지 확보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으며, 심사위원 역시 의료 및 재정 분야 외부 전문가 8...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전시관 밖 또 다른 비엔날레.. 광주 도심 곳곳 '파빌리온'
(기자)지난 주말 제16회 광주 비엔날레 개막과 함께 부대 전시인 파빌리온도 개막했습니다.15개 나라와 11개 예술기관이 선보이는 현대 미술 축제를 광주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주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을 따사로운 햇볕이 감쌌습니다.하얀 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은 오래된...
박수인 2026년 09월 07일 -

파크골프장 어디에 어떻게?..정부 첫 '표준모델' 만든다
(앵커)최근 파크골프 인기로 이를 즐기는 인구와 시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어디에, 어떻게 조성해야 하는지 통일된 기준은 미비한 실정입니다.전국 곳곳에서 비슷한 문제가 잇따르면서 정부가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마련에 나섰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진도 운림공원.경관녹지로 지정된 잔디밭을 파크골프 ...
윤소영 2026년 09월 07일 -

광주특별시, 민선 9기 첫 추경 편성.. 22조 6천억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첫 추경예산은 올해 기정예산보다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2조 6천962억 원 규모입니다.이번 예산은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에 발맞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시민 생활 안정, 경제활동 지원 등에 집중 배...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소상공인 빚 갚아주는 '무료 상생보험' 시행
광주특별시는 질병이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1천만 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도입합니다.3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나뉘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3개 종류 보험 모두 소상공인이 ...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 -

광주·울산,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공동 추진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생산현장의 '자동차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 협력사업에 나섭니다.두 도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각각 29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제조 공정 내 인간형 로봇 실증센터와 관련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인력공백 해소와 미래...
김철원 202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