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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대교 보수공사, 18~20일 전면 통제
장성대교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통행이 제한됩니다.장성군에 따르면 장성대교 보수·보강공사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1998년 건립된 장성대교는 총길이 202미터, 폭 12미터의 교량으로 지난해 6월 정밀안전점검에서 C등급을 받아 이번에 관련 공사가 진행됩니다.
정용욱 2026년 09월 16일 -

광주 시내버스·우편물 운송 차량 충돌.. 3명 경상
오늘(16일) 오전 9시쯤 광주 광산구 신촌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우편물 운송 차량이 충돌해 버스기사 1명과 승객 등 3명이 다쳤습니다.사고 충격으로 시내버스는 도로 밖으로 밀려나 인도의 전신주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멈춰 섰습니다.경찰은 골목길에서 좌회전해 도로로 진입하던 우편물 운송 차량과 시내버스가 충...
주지은 2026년 09월 16일 -

광주군공항 전력 분산… 공군 '모의훈련장비' 늘린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광주 군공항 전력의 임시 분산으로 조종사 양성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공군이 모의훈련장비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이 제출받은 광주 군공항 관련 예산안 설명자료에 따르면, 공군은 예천기지의 비행대대가 2개에서 3개로 늘면서 필요한...
주현정 2026년 09월 16일 -

흑산도 북서쪽 해상서 지진 두 차례..피해 없어
어제(15) 저녁 흑산도에서 북북서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해상에서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습니다.어제(15) 저녁 8시 44분과 9시 22분, 규모 2.2와 2.9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는 소방당국에 접수되지 않았습니다.기상청은 이번 두 차례의 지진에 의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6일 -

광주·전남 외국인 노동자 사망 5년간 19명..안전 대책 시급
최근 5년간 광주·전남 지역 산업현장에서 산재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가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산업재해로 사망한 외국인 노동자는 광주 7명, 전남 12명입니다.신 의원은 ...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전남광주 건축도시문화제 10월 7일 개막
도시의 공간 미학을 건축을 통해 바라보는 2026년 전남광주 건축도시 문화제가 다음 달 7일부터 나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열립니다.올해 건축도시 문화제에서는 광주 건축상 수상작과 아름다운 문화도시 공간상 수상작 등 다양한 건축 작품을 이미지와 모형으로 선보입니다.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처음으로 열리...
박수인 2026년 09월 16일 -

광주전남 일부 교육시설, 신고 없이 학생급식 '적발'
광주·전남 일부 교육시설이 집단급식소를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다 잇따라 적발됐습니다.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는 대안교육기관 2곳과 유아 대상 영어학원 1곳에 각각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고, 담양군도 대안교육기관 2곳에 대한 과태료 부과 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시민모임은...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술 마시고 전동킥보드 타던 40대 적발
술을 마시고 전동킥보드를 몬 40대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5일) 11시 45분쯤 남구 봉선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치의 만취 상태로 킥보드를 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현장에서 해당 남성에게 범칙금 1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9월 16일 -

광주~강진 바로 잇는다.. 통합 이후 첫 고속도로 연내 개통
(앵커)곧 추석 명절인데요.광주에서 강진과 해남, 완도 등 전남 서남부권으로 향하는 고향길이 다음 명절부터는 더욱 빨라지게 됐습니다.광주-강진간 고속도로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정비가 한창인데요광주전남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통 예정인 고속도로라서 기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정용욱 기자입니...
정용욱 2026년 09월 15일 -

광양제철소 4천800억 투자…‘미래차 강판’ 승부
(앵커)포스코가 4천800억 원을 투자해 광양제철소에 9년 만에 새로운 자동차용 도금강판 공장을 짓습니다.중국의 저가 공세 등으로 글로벌 철강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자동차강판으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포스코 광양...
김주희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