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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원장 유세로 맞불
(앵커) 안철수 후보의 광주 전남 방문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들이 나섰습니다. 안 후보가 미래를 강조했다면 문 후보측은 통합과 안정에 방점을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그리고 대구에서 당선된 김부겸 의원이 국립 5.18묘지 앞에서 손을 맞잡았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국민의당..호남부터 집중 공략
◀ANC▶ 호남에서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국민의당은 중반전에 접어든 선거운동을 호남에서 시작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하루종일 광주 전남에서 유세전을 펼치면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향수를 자극하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국민의당 안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사전투표까지 남은 열흘 표심 집중 공략
선거운동이 중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사전 투표까지 남은 열흘동안 부동층 공략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각 후보 캠프는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다음달 4일부터는 본격적인 투표 국면으로 보고 그 전에 지지층을 확산하고 부동표를 흡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측은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박지원 "임명직 공직 안 맡겠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임명직 공직에 진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대표은 어제 밤 목포 평화광장 유세에서 안철수 후보의 승리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고 이같은 뜻은 안철수 후보에게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박대표는 또, "안철수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것이 애국...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선거운동 중반전 돌입
(앵커) 선거 운동이 이제 중반전에 접어들었습니다. 광주 전남의 판세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가운데 주도권을 잡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2라운드 대결이 예고돼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주말에도, 휴일에도 선거운동은 쉴 틈이 없었습니다. 산으로, 공원으로, 시장으로...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민주당 선대위원장 유세로 맞불
(앵커) 안철수 후보의 광주 전남 방문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공동 선대위원장들이 나섰습니다. 안 후보가 미래를 강조했다면 문 후보측은 통합과 안정에 방점을 뒀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그리고 대구에서 당선된 김부겸 의원이 국립 5.18묘지 앞에서 손을 맞잡았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국민의당..호남부터 집중 공략
◀ANC▶ 대선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안철수 후보가 광주전남을 찾아 하루 종일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면서 호남에서의 지지율 반등을 노렸습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목포역 광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선거운동 중반전 돌입
(앵커) 선거 운동이 이제 중반전에 접어들었습니다. 광주 전남의 판세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가운데 주도권을 잡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2라운드 대결이 예고돼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주말에도, 휴일에도 선거운동은 쉴 틈이 없었습니다. 산으로, 공원으로, 시장으로...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19대 대선 첫 주말유세 치열
(앵커)제 19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당들이 호남에서 총력유세를 펼쳤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의원 50명 이상을 호남지역 각 시군에 투입했고 국민의당도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총출동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지역에 현역 국회의원이 적은 민주당이 국회의원 50명을 호남에 보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선거운동 첫 주말, 민심잡기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호남 출신이나 인지도가 높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광주 전남 곳곳을 돌며 유세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도 현역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지역구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주말 유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