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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꼭 해야죠"..100세 유권자도 투표 의지
◀ANC▶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00세 이상의 유권자들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적한 농촌마을에 자리한 주택. 아들과 함께 마당을 둘러보는 조동금 씨의 가족...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참여정부가 호남 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선거가 다가오니까 공방이 또 뜨겁습니다. 어떤 게 사실인 지 따져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대 실세로 불렸던 문재인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SYN▶박지원 (문재인은 민정수석,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유세 대결
(앵커)제 19대 대선 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당들이 호남에서 총력유세를 펼쳤습니다.민주당은 국회의원 50명 이상을 호남지역 각 시군에 투입했고 국민의당도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총출동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호남지역에 현역 국회의원이 적은 민주당이 국회의원 50명을 호남에 보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권은희 의원 1심서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선거 공보물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권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 당시 공보물과 명함에 하남산단 혁신산단 사업에 2천 994억원 예산확보'라는 허위사실을 기재한 혐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선거운동 첫 주말, 민심잡기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호남 출신이나 인지도가 높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광주 전남 곳곳을 돌며 유세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도 현역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이 지역구를 책임지는 방식으로 주말 유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투표 꼭 해야죠"..100세 유권자도 투표 의지
◀ANC▶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와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100세 이상의 유권자들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적한 농촌마을에 자리한 주택. 아들과 함께 마당을 둘러보는 조동금 씨의 가족...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 진실은?
(앵커) 호남 민심을 얻기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공방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호남홀대론 공방이 뜨겁습니다. '참여정부가 호남인사를 홀대했다' '아니다 악의적인 유언비어다' 이같은 논쟁인데요.. 어떤 게 사실인지 윤근수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호남 인사 홀대론은 참여정부 청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 성격인 셈인데.. 앞으로 조직력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민주당-국민의당, '호남 홀대론' 공방 계속
참여정부 시절 호남 인사 홀대론을 놓고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연일 공방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 선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홀대론은 실체가 없다는 내용의 유인물이 어제(19) 빛고을 노인복지타운에 무단으로 살포돼 발견자가 선관위와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여정부의 정무직 비율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
(앵커) 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 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 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 같은 당 소속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