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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 "민주주의의 책임을 실천한 정치인..애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광주시당은 "이 전 총리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진실 규명과 책임의 정치는광주가 역사 속에서 지켜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추모했습니다.한편 ...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강기정 “광주가 주된 청사”.. 통합청사 위치 논란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정부의 주 청사의 소재지를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오늘(26) 기자 간담회를 갖고 통합 청사의 주된 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 이 경우 통합 정부의 명칭은 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통합 정부가 무안으로 간다고 인...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민주당 광주시당, "민주주의의 책임을 실천한 정치인..애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광주시당은 "이 전 총리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진실 규명과 책임의 정치는광주가 역사 속에서 지켜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추모했습니다.한편 ...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광주밥집에 불법기부금' 한덕수 재판 서울중앙지법 이송
광주에서 '불법 기부행위'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사건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이송됐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22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의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4월 대선을 앞두고 광주를 방...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앞두고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 특별시로 하고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정한건데요.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번달 말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열...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통합 명칭·청사 위치 논쟁 평행선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 속에통합특별시의 명칭과 통합청사 위치가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광주와 전남이 각각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어 해법찾기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지난 19일"그렇기 때문에 행정은 전남에서 26년 7월1일 특별시...
정용욱 2026년 01월 22일 -

조국, 민주당 합당 제의에 "이제 겨우 썸 타는 단계"
(앵커)민주당의 전격적인 합당 제의를 받은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조 대표는 "예우를 갖춰 논의하겠지만, 당의 독자적 정체성은 포기할 수 없다"며 일단 합당에 선을 그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광주'라는 명칭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 -

조국, "'눈치보기' 호남 정치 혁신" 통합 원칙 제언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현재의 호남 정치는 지역민이 아닌 공천권자의 눈치만 살피는 '여의도 정치'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침체된 호남 정치에 활력을 불어넣는 '메기'가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오늘(23) 광주를 찾은 조국 대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단죄의 기회로 삼아 호남에서부터 정...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조국, "'눈치보기' 호남 정치 혁신" 통합 원칙 제언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현재의 호남 정치는 지역민이 아닌 공천권자의 눈치만 살피는 '여의도 정치'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침체된 호남 정치에 활력을 불어넣는 '메기'가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오늘(23) 광주를 찾은 조국 대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단죄의 기회로 삼아 호남에서부터 정...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사퇴 번복' 문인 북구청장..."주민들에게 입장 밝혀야"
청장직 사퇴를 번복하고, 3선 도전 가능성까지 열어둔 문인 북구청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대원, 김동찬, 문상필, 조호권 등 광주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들은 어제(22) 공동 성명서를 내고 "선거 판도와 정치 환경 변화에 따라 약속을 뒤집는 행태는 공인의 자세가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
천홍희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