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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 조작'..지역에도 파문
◀ANC▶ 지역에서도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파문은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에 긴급체포된 이유미 씨는 지난 총선 때 여수에서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고개를 숙였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 아들 준용씨의 특...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특별 좌담] 37년만의 진실, 5.18과 미국
광주MBC는 5.18 37주년 특집 프로그램 취재 과정에서5.18 당시 미국의 판단과 선택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를 찾아냈다. 시민들을 향해 계험군이 집단발포를 자행한 다음 날인 5월 22일,백악관에서 최고정책결정회의가 열렸다. 당시 이 회의에서 미국은 신군부의 학살에 사실상의 면죄부를 주고,전두환에 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6일 -

박주선, "문재인 정부 新 국정농단 비판"
(앵커) 광주를 찾은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신 국정농단'이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호남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국민의당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가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AI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2일 -

박주선, "문재인 정부 新 국정농단 비판"
(앵커) 광주를 찾은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신 국정농단'이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호남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국민의당이 있기 때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가 대선 패배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AI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자유한국당, 대표 선출 호남권 타운홀 미팅
자유한국당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호남권 타운홀 미팅을 오늘(21) 무등파크호텔에서 개최합니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신상진,홍준표,원유철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당원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은 권역별로 타운홀 미팅과 합동 연설회를 연 뒤 오는 7월 3일 전당대회...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1일 -

바른정당 호남권 경선, 정운천*이혜훈 선전
바른정당의 당 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권 정책 토론회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일반 당원 투표에서는 이혜훈 후보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지난 주말에 열린 토론회 이후 호남권 당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30.19%를 득표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0일 -

바른정당 호남권 경선, 정운천*이혜훈 선전
바른정당의 당 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권 정책 토론회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일반 당원 투표에서는 이혜훈 후보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지난 주말에 열린 토론회 이후 호남권 당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30.19%를 득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9일 -

바른정당 당권레이스 호남에서 시작
당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바른정당의 당대표 후보자들이 광주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오늘(17)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된 정책토론회에서는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지상욱, 김영우 의원이 나와 당원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선보였습니다. 바른정당은 내일 저녁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선관위, '명예군수 고가 명패' 위법 여부 조사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의 1일 명예군수 제도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2014년 7월부터 매달 명예군수를 위촉하고 있는데, 군수 명패가 40만 원 상당의 고가로 제작돼 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선관위, '명예군수 고가 명패' 위법 여부 조사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의 1일 명예군수 제도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2014년 7월부터 매달 명예군수를 위촉하고 있는데, 군수 명패가 40만 원 상당의 고가로 제작돼 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