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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표 후보 광주에서 격돌
(앵커)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전이 본격화했습니다. 첫날부터 유력 후보들이 광주에서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광주로 달려온 안철수 전 대표는 출마 이유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물러나 있는 게 맞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후보
(앵커) 안철수 전 대표의 출마를 두고 당 안팎에서 논란이 거셉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왜 출마를 결심했는 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안 전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질문1) 대선이 끝난 지 채 백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숙할 때라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당권싸움 안철수*천정배 광주 방문
오늘(10)부터 국민의당 대표 경선 후보등록이 시작되는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전 대표가 잇따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오늘 당대표 후보등록을 마친 직후 광주를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천정배 전 대표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획을 밝힐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당권싸움 안철수*천정배 광주 방문
내일(10)부터 국민의당 대표 경선 후보등록이 시작되는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전 대표가 잇따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내일 당대표 후보등록을 마친 직후 광주를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천정배 전 대표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획을 밝힐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천정배, "안철수 재도전은 몰상식"
◀ANC▶ 전당대회를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는 국민의당이 안철수 전 대표의 당권 도전 이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을 찾은 천정배 의원은 강한 어조로 안철수 때리기를 이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 전남을 가장 먼저 찾은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8일 -

국민의당 천정배 "안철수 당권 도전은 몰상식 행위"
오는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천정배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공석이 된 당 대표 자리에 대선 패배의 최대 책임자가 다시 나서는 건 몰상식한 행위"라며 안철수 전 대표는 당대표에 도전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정의당 광주시당, '시립요양병원장, 즉각 사퇴해야'
환자폭행 의혹을 불거진 광주시립 요양병원과 관련해 정의당 광주시당이 병원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폭행 여부는 수사과정에서 가리더라도 의사로서 윤리를 망각한 채 80대 치매환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해 상해를 입힌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한 달이 지나도록 책임있는 사과와 재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안철수 당대표 등판에 엇갈린 반응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당권도전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지역 정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준영, 장병완, 주승용 등 현역 의원 12명이 공동성명을 통해 책임정치에 맞지 않다며 안 전 대표의 등판에 반대했습니다.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의원을 비롯해 박지원 전 대표와 김경진 의원도 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4일 -

안철수 당대표 등판에 엇갈린 반응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당권도전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지역 정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준영, 장병완, 주승용 등 현역 의원 12명이 공동성명을 통해 책임정치에 맞지 않다며 안 전 대표의 등판에 반대했습니다.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의원을 비롯해 박지원 전 대표와 김경진 의원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3일 -

이정미 "정의당, 호남 제 1야당으로 키워달라"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등 다수의 후보를 출마시키겠다며 적극적인 호남 공략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 대표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민주당이 독식해 온 호남에서 진짜 야당을 겨루는 경쟁이 시작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의당이 한국 정치의 제 1 야당으로 도약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