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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박지원 후보, 호남 민심 잡기 경쟁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박지원 후보가 호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여수 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를 갖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야 정통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며 전폭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지원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4일 -

호남서 새정연 당권주자들 경선 룰 공방
(앵커) 새누리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유승민 의원이 당선되면서 이제 정치권의 관심은 닷새 앞으로 다가온 야당의 대표가 누가 되느냐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력한 당권주자들은 텃밭인 호남을 찾아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송정근기잡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권리당원의 전화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경선 룰 변경 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4일 -

호남*충북 단체장 서대전역 경유 폐기 위해 뭉쳤다
(앵커)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계획을 폐기시키기 위해 호남과 충북 단체장들이 함께 뭉쳤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4개 시도 단체장들을 만나 빠른 시일내에 합리적인 방안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고속철이 저속철로 전락하는 걸 막기위해 호남권 시도지사와 충청북도 부지사가 함께 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4일 -

이인영 후보, 광주서 지지 호소
오는 8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당대표 후보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일주일 동안 민생과 혁신을 이야기하겠다"며 "호남에서 보여준 지지의 흐름이 터져주면 결과는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고 비유적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자동차 100만대 도시, 대통령 공약 이행 촉구
광주시의회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정책 토론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유영태 조선대 교수는 광주를 동북아의 네트워크 구심점으로 만들기 위해 자동차 1백만대 생산 기반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이은방 의원은 박근혜 정부가 지역민들에게 약속했던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호남서 경선 룰 공방
(앵커) 새누리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유승민 의원이 당선되면서 이제 정치권의 관심은 닷새 앞으로 다가온 야당의 대표가 누가 되느냐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력한 당권주자들은 텃밭인 호남을 찾아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송정근기잡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권리당원의 전화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경선 룰 변경 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문화전당 특별법 처리 난망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을 구성하기 위한 법안 처리가 어제(2일) 개회한 임시국회에서도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2일) 새누리당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처리 방안을 논의한 자리에서, 문화전당을 정부 기관으로 두는 수정안에 대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D-150 시민 속으로..
(앵커) 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죠.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오늘로 꼭 150일 남았습니다. 광주에서 열린다는 것조차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데... 대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INT▶ 김현정/광주 광산구 송정동 "언제 (U대회가) 열리는지 아세요? 날짜를..?" "아니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호남 충북 함께 뭉쳤다
(앵커) 서대전 경유안에 반대하는 호남과 충북의 시도지사가 담판을 짓겠다며 국토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장관의 답변을 들어보면 담판이 성공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호남고속철이 저속철로 전락하는 걸 막기위해 호남권 시도지사와 충청북도 부지사가 함께 손을 잡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단독]수서발 KTX에도 서대전역 경유 제안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레일이 계획하고 있는 호남고속철도의 서대전 경유 방안. 이건 서론에 불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용산에서 출발하는 KTX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운행할 수서발 KTX도 서대전을 거치게 하자고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코레일이 2013년도에 작...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