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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장 후보 4인, "시민배심원제 재검토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재검토 해줄 것을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준호·신정훈·이개호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은 어제(8) 서울에서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각 19억3천만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전남광주 통합의회 출범 본격 착수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통합의회 출범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양 의회는 통합의회 구성을 전제로태스크포스와 출범 준비단을 꾸리는 등 제도적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TF는 또 통합의회 운영 체계와 의회 기능 재편 등을 검토하는 한편청사를 통합의...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신정훈, "1호 공약..반값 전기 공급"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1호 공약으로 반값 전력 공급을 제안했습니다.신 위원장은 어제(8일) 보도자료를 내고"전남·광주를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에너지공사와 기업 간 직접 거래 방식을 통해 kWh당 90원 수준으로 전력을 공급해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민주당 경선 본격화..출발부터 '삐걱'
(앵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직에 도전하는 민주당의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하지만 경선 규칙이 정책 대결보다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유리하게 짜여지면서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를 뽑기 위해민주당은 예비경선과 5인 본경선, ...
정용욱 2026년 03월 06일 -

통합특별시장 후보 4인, "시민배심원제 재검토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재검토 해줄 것을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준호·신정훈·이개호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은 오늘(8) 서울에서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선거비용 각 19억3천만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이 각각 약 19억 3천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로 선거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특별시장·교육감 선거와 비례대표 통합특별시의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 제한액을 재산정...
김영창 2026년 03월 08일 -

광주 시민사회 민주당에 선거 개혁 촉구
광주 시민사회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 선거 제도 개혁과 시도의회 의석 균형을 위한 방안을 요구했습니다.광주 시민단체 회원들은 민주당 광주시당 양부남 위원장을 만나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 의회의 의원 정수를 인구 비례에 맞게 조정하고 연동형 비례 의석을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에 대해 양부남 ...
박수인 2026년 03월 07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규칙 확정...'시민배심원제'는 제외
(앵커)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경선 규칙을 확정했습니다.권리당원과 시민이 참여하는국민 참여 경선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당초 공천관리위원회가 유권자 검증 강화 차원에서 제안했던시민배심원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되는...
천홍희 2026년 03월 06일 -

민주당 ‘시민배심원제 제외’...강기정·신정훈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방식에서 시민 배심원제를 제외한 것을 두고 일부 후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6) SNS에 글을 올리고, "최초 통합특별시장의 전문성과 비전을 지역민이 직접 대면해 검증할 소중한 기회를 빼앗은 것이다"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신정훈 국회의원도 자신...
천홍희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