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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양현종 내세워 '5위의 반란' 도모
기아 타이거즈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1차전 선발 투수로 양현종 선수를 예고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김기태 감독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부상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보고에 따라 양현종 선수를 선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의 선발 투수는 브리검 선수로 결정됐습니다. 와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기아 타이거즈 성적 부진에 홈구장 관중 16% 감소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의 성적이 팬들의 기대에 못미치면서 홈 경기 관중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KBO에 따르면 올시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누적 관중 수는 86만여 명으로 작년 시즌 102만여 명에 비해 16만여 명이 줄었습니다. 또 경기당 평균 관중 수는 만천여 명으로 평균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기아, 양현종 내세워 '5위의 반란' 도모
기아 타이거즈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1차전 선발 투수로 양현종 선수를 예고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김기태 감독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부상 때문에 고민이 있었지만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보고에 따라 양현종 선수를 선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넥센의 선발 투수는 브리검 선수로 결정됐습니다. 와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5일 -

기아 5위 확정...가을 야구 예약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티켓을 잡았습니다. 정규시즌 한 경기를 남겨놓고 어렵게 따낸 티켓입니다. 기아의 5강행은 중심 타선이 이끌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경기였습니다. 9회 마무리 투수로 나선 윤석민 선수가 멀티 홈런의 주인공, 롯데의 전준우 선수를 병살로 잡아내며 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기아 5위 확정...가을 야구 예약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티켓을 잡았습니다. 정규시즌 한 경기를 남겨놓고 어렵게 따낸 티켓입니다. 기아의 5강행은 중심 타선이 이끌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경기였습니다. 9회 마무리 투수로 나선 윤석민 선수가 멀티 홈런의 주인공, 롯데의 전준우 선수를 병살로 잡아내며 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3일 -

5강 매직 넘버 3...기댈 건 타격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이번 주에 결판납니다. 롯데에 한 경기 차이로 바짝 쫓기는 상황에서 매직 넘버인 3승 달성을 위해 기댈 수 있는 건 타격입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SYN▶(10/7 두산 연장 끝내기 홈런) (박건우의 타구, 좌익수 뒤로...아! 넘어갔어요. 이렇게 오늘의 경기가 끝났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9일 -

5강 매직 넘버 3...기댈 건 타격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이번 주에 결판납니다. 롯데에 한 경기 차이로 바짝 쫓기는 상황에서 매직 넘버인 3승 달성을 위해 기댈 수 있는 건 타격입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SYN▶(10/7 두산 연장 끝내기 홈런) (박건우의 타구, 좌익수 뒤로...아! 넘어갔어요. 이렇게 오늘의 경기가 끝났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8일 -

기아 타이거즈, 신입선수 11명 입단 계약 완료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신인 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마쳤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1차 지명선수인 김기훈 선수와 계약금 3억5천만원, 연봉 2천7백만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훈 선수를 비롯해 기아의 신인 선수 11명 가운데 7명이 투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6일 -

수영대회 조직위, 귀성객 상대 홍보활동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세계 수영대회 조직위가 귀성객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조직위는 광주송정역과 버스터미널, 광주공항 등지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내년 수영대회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습니다. 오는 10월부터는 서울시청과 서울역, 용산역 등에 2.5미터 높이의 대회 마스코트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팻딘 8K 무실점 쾌투…KIA 1∼3선발 건재 과시
기아의 외국인투수 팻딘이 올시즌 활약을 예고하는 좋은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팻딘은 오늘 광주에서 열린 넥센과의 시범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해 4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쳐 기아가 4 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팻딘 보다 앞서 시범경기에 나선 헥터와 양현종 역시 무실점 역투를 선보여 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