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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선 집중력으로 KT꺽고 2연승
기아 타이거즈가 나지완의 결승 홈런과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집중력으로 KT에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1대 5로 뒤진 3회말 김호령의 2점 홈런 등 집중 5안타로 동점을 만든 뒤, 7회 나지완의 결승 1점 홈런과 오준혁의 3타점 3루타 등으로 4점을 뽑으며 10대 6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3일 -

광주FC FA컵 16강 진출
프로축구 광주FC가 2016 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11일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의 FA컵 4라운드에서 1대1로 비긴뒤 승부차기에서 5대 3으로 승리를 거두며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14일 F1경주장서 개막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슈퍼카 16대를 비롯해 120대의 차량과 2천여 명의 팀 관계자가 참여해 4개 국제대회와 1개 국내대회가 동시에 열립니다. 대회 기간동안 걸그룹의 개막식 축하공연과 레이싱 차량을 직접 눈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기아, KT 꺽고 3연패 탈출
기아 타이거즈가 중심 타선의 활약으로 3연패를 탈출했습니다. 기아는 어제(11일)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선발 지크의 호투와 이범호와 필 등 중심 타선의 집중력으로 KT를 8대 3으로 꺽었습니다. 기아는 이로써 지난 주말 넥센에 당한 3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13승 17패를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선발 한기주를 내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광주시-FINA,"신뢰 바탕으로 대회 성공시키자"
광주시와 국제 수영연맹이 2019년 세계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국제 수영연맹의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대회의 성공을 위해 광주 뿐만 아니라 정부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넬 사무총장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솔직하게 터놓...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집단 마무리 '절반의 성공' .. 관건은 타격
(앵커) 시즌 초반이지만 기아 타이거즈가 하위권으로 쳐지고 있습니다. 뒷문 불안은 집단 마무리 체제로 어느 정도 해소됐지만, 빈약한 공격력과 허술한 수비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시즌 개막 전, 허술한 뒷문과 빈약한 타력이 우려됐던 기아 타이거즈, 마무리는 일단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집단 마무리 '절반의 성공' .. 관건은 타격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하위권을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즌 초반이라고 해도 빈약한 타선, 허술한 수비, 이걸 빨리 보완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개막 전, 허술한 뒷문과 빈약한 타력이 우려됐던 기아 타이거즈, 마무리는 일단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9일 -

모터와 레저스포츠 한마당, 가족단위 축제 부상
영암 F1서킷에서 열리고 있는 '모터와 레저스포츠 한마당' 행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축제로 떠올랐습니다. 모터 앤 레저스포츠 한마당은 그동안 국내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슈퍼카 택시타임과 어린이의 친구 타요버스 등 가족단위 행사를 늘리고 사람과 자동차 경주 등이 관심을 끌면서 개막 첫날 2만여 명을 시작으로 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8일 -

국제수영연맹, 준비상황 점검차 광주 방문
국제수영연맹이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을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합니다.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등 피나(FINA) 관계자들은 내일(8일)부터 11일까지 광주를 찾아 경기와훈련 시설을 둘러보고 숙박상황 등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광주수영대회 준비조직이 정부승인을 받지 못해 답보상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7일 -

어린이날, 야구도 이기고 축구도 이기고
(앵커) 어린이날을 맞아 야구장과 축구장에도 가족 단위 관중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홈 어린이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광주FC와 기아 타이거즈가 승리했습니다. 박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EFFET)미속 촬영 조용하던 경기장이 관중들로 들썩입니다. 하늘에서 경품권이 쏟아지자 어린 팬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