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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후끈
(앵커) 야구장과 축구장에도 어린이 관중이 많았습니다. 홈팀 선수들도 힘을 더 냈는 지 경기도 모두 이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풍성했습니다. 박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T)미속 촬영 조용하던 경기장이 관중들로 들썩입니다. 하늘에서 경품권이 쏟아지자 어린 팬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5일 -

기아, 두산에 1승 2패
기아 타이거즈가 두산과의 주말 3연전에서 1승 2패로 부진했습니다. 기아는 어제(1일) 광주에서 열리 두산과의 3차전에서 선발 양현종이 7이닝동안 4실점하는 동안 타선이 두산 선발 니퍼트에 1점을 올리는 데 그치는 등 침묵하면서 1대4로 졌습니다. 기아는 이번주 롯데와 광주에서 주중 3연전, 넥센과는 고척에서 주말 3...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02일 -

광주서 열린 동아수영대회 신기록 잔치
광주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가 신기록 잔치 속에 마감됐습니다.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닷새동안 열린 이번 동아 수영대회에서는 한국 신기록 8개와 대회 신기록 60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또 18개월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박태환 선수가 4관왕을 차지하면서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30일 -

광주서 열린 동아수영대회 신기록 잔치
광주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가 신기록 잔치 속에 마감됐습니다.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닷새동안 열린 이번 동아 수영대회에서는 한국 신기록 8개와 대회 신기록 60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또 18개월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박태환 선수가 4관왕을 차지하면서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9일 -

KIA, 윤석민*김윤동 부상으로 1군 말소
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가 부상으로 1군 에트리에서 말소돼 전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윤석민 선수가 최근 어깨 통증을 호소해 MRI 촬영 결과 오른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아 치료를 위해 1군에서 빠졌습니다. 투수 김윤동 선수도 지난 26일 한화와의 경기 이후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진단 결과 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8일 -

KIA, 윤석민*김윤동 부상으로 1군 말소
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가 부상으로 1군 에트리에서 말소돼 전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아에 따르면 윤석민 선수가 최근 어깨 통증을 호소해 MRI 촬영 결과 오른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아 치료를 위해 1군에서 빠졌습니다. 투수 김윤동 선수도 어제(26일) 한화와의 경기 이후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해 진단 결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박태환 선수 광주서 18개월만의 복귀전..우승
박태환 선수가 18개월만에 치른 국내 무대 복귀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에서 자유형 천5백미터에 출전해 15분 10초 9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록은 2012년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에 40초 가량 느린 기록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동아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노수광, 서동욱, 이적생들이 기아 살렸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주 6경기를 3승 3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특히 다른 팀에서 건너온 이적생인 서동욱과 노수광의 활약이 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희생 번트를 순식간에 안타로 바꾸는 빠른 발 도루까지 척척 해내며, 경기장을 휘집고 다닙니다. 지난해 한화에서 기아로 이적해온 노수광은 입단 4...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박태환 선수 광주서 18개월만의 복귀전..우승
박태환 선수가 18개월만에 치른 국내 무대 복귀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에서 자유형 천5백미터에 출전해 15분 10초 9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록은 2012년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에 40초 가량 느린 기록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동아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 -

노수광, 서동욱, 이적생들이 기아 살렸다
(앵커) 지난 주말 기아 타이거즈가 올 시즌들어 처음으로 2승1패로 이기는 경기를 했습니다. 이적생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희생 번트를 순식간에 안타로 바꾸는 빠른 발 도루까지 척척 해내며, 경기장을 휘집고 다닙니다. 지난해 한화에서 기아로 이적해온 노수광은 입단 4년차의 중고신인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