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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 국제 망신 유니폼 물의에 사과
대한수영연맹이 국제 망신을 자초한 대표팀 유니폼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사과문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용품 지급과 관련해 물의를 야기한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며 경기인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맹의 부주의와 관리 소홀 등으로 크나큰 과오를...
윤근수 2019년 07월 23일 -

관중들 생소한 하이다이빙 매력에 '풍덩'
(앵커) 사전 예매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세계수영대회에서 가장 기대를 모은 하이다이빙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하이다이빙을 처음으로 관람한 관객들은 고공에서 펼치는 선수들의 연기에 환호를 보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요한 경기장 안 모두의 시선을 받고 아파트 10층 높이에 선 하...
우종훈 2019년 07월 23일 -

아름다운 도전 마무리.."세계의 벽 높아"
(앵커) 전 국민의 관심을 받은 여자 수구대표팀의 경기가 마무리됐습니다. 5전 전패를 하며 세계의 벽을 실감했지만 목표했던 '한 골'을 초과 달성하며 아름다운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0대 30. 세계수영대회에 처음 출전한 우리나라 여자 수구대표팀이 쿠바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거둔 결과입니...
송정근 2019년 07월 23일 -

김서영 선수, 부다페스트에 이어 개인혼영 200m 6위
김서영 선수가 개인혼영 2백미터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김서영 선수는 어제 저녁 남부대학교 주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혼영 2백미터 결승 경기에서 2분 10초 12를 기록해 지난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또다시 6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선수는 초반 접영과 배영 구간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마지막 평영과 자유...
송정근 2019년 07월 23일 -

'달이영역'
(뉴스리포터) 놓치면 아쉬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소식들과 경기 일정을 알려드리는 투데이 '달이영역'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경기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줄까요? 세계무대에 처음으로 선 남자 수구대표팀이 오전 8시에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뉴질랜드와 15, 16위 결정전에 나섭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수구의...
이서하 2019년 07월 23일 -

관중들 생소한 하이다이빙 매력에 '풍덩'
(앵커) 이번 세계수영선수권을 앞두고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던 하이다이빙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낯설고 짜릿한 하이다이빙의 매력에 관중들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요한 경기장 안 모두의 시선을 받고 아파트 10층 높이에 선 하이다이빙 선수가 낙하를 준비합니다. 약 3초간 화려...
우종훈 2019년 07월 22일 -

아름다운 도전 마무리.."세계의 벽 높아"
(앵커) 우리나라 여자 수구 대표팀은 5전 전패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 골이 목표였는데 여섯 골을 뽑았습니다. 물론 172골을 내주며 세계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지만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0대 30. 세계수영대회에 처음 출전한 우리나라 여자 수구...
송정근 2019년 07월 22일 -

<데스크 '수리영역>
(뉴스리포터) 놓치면 아쉬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소식들과 경기 일정을 알려드리는 데스크 '수리영역' 시간입니다.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더욱 치열해진 대회 현장에선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VCR▶ 한국신기록을 세운 '자유형 4자매'를 아십니까? 이근아, 정소은...
이서하 2019년 07월 22일 -

수영의 꽃 '경영'과 최고인기 '하이다이빙'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수영의 꽃'이라 불리는 경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22일)부터는 가장 먼저 입장권이 매진된 '하이다이빙'도 시작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자유형 4백미터의 절대 강자 중국의 '쑨양'이 역영을 펼치더니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합니다. 광주...
김철원 2019년 07월 22일 -

김서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 진출
한국 여자수영의 간판 김서영이 자신의 주종목인 여자 개인혼영 2백미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김서영은 어제(22) 열린 준결승에서 2분 10초 21을 기록해 전체 16명 중 7위를 기록해 상위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습니다. 2백미터 여자 혼영 결승전은 오늘(22일) 저녁 8시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한...
김철원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