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TE 연결)수영대회 전야제
(앵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지금 광주 금남로에서는 전야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모여 성공 개최를 염원하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전야제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수영대회 전야제가 열리고 있는 5.18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 1부 행사가 끝나고 현재...
이계상 2019년 07월 11일 -

입장권은 경기장에서
(앵커) 수영대회 경기를 보고 싶은데 미리 입장권을 구매하지 못하셨다면 현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종목별로 예매율에 차이가 있지만 매진된 경기도 현장 매표소에서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번 대회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최고 27미터 높이에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하이다이빙입니다. 일찌감치 ...
박수인 2019년 07월 11일 -

물*빛*남도문화 개*폐회식에 담는다
(앵커) 광주 세계수영대회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의 꽃인 개·폐회식은 어떤 볼거리를 제공할지 관심이 높은데요, 광주의 평화정신과 남도의 문화 예술이 물을 소재로 표현될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장에서 열린 2015년 카잔 대회 개회식은 물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근원이 주제였습니다...
송정근 2019년 07월 11일 -

수영대회 입장권 판매율 95% 달성
수영대회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장권 판매율이 목표금액의 95%를 달성했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어제까지(10일) 입장권 판매 목표량으로 설정한 75억원 가운데 95%인 71억원 어치의 입장권이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다이빙과 오픈워터 수영은 일찌감치 매진된 가운데 아티스틱수영과 다이빙도 높은 ...
송정근 2019년 07월 11일 -

물*빛*남도문화 개*폐회식에 담는다
(앵커) 지금 이 시각,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에서는 수영대회 개회식 리허설이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볼거리로 꼽히는 개회식과 폐회식에는 광주의 평화 정신과 남도의 문화 예술을 담았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장에서 열린 2015년 카잔 대회 개회식은 물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근원이 주...
송정근 2019년 07월 10일 -

(대담)세계수영대회를 즐기는 방법-임효택 자문관
(앵커) 지구촌 수영축제의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대회인만큼 시민들도 축제를 즐겨야겠죠. 어떻게 하면 세계수영대회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을지 대회본부 임효택 사무처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먼저, 경기를 직접 보려면 입장권이 ...
윤근수 2019년 07월 10일 -

최종삼 선수촌장 인터뷰
(앵커)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의 최종삼 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VCR▶ 최종삼/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장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했습니다...
송정근 2019년 07월 10일 -

<미리보는 시상식 영상>
(시작 ~ 8초) 광주세계수영대회 "미리 보는 시상식" (이후 ~ 17초) "리허설도 환한 미소로" (이후 ~ ) 영상취재 이정현
박수인 2019년 07월 10일 -

수영대회 실전 훈련 돌입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선수들은 사실상 메달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일찌감치 광주를 찾은 각국 선수들은 경기장을 찾아 실전 감각을 익히고 막바지 '기록 끌어올리기'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형 수조 안으로 뛰어든 선수들이 경쾌한 음악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입니다. 팀...
이계상 2019년 07월 10일 -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 '마스터즈 대회'
(앵커)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끝나고 약 일주일이 지나면 전 세계 아마추어 수영 동호인들이 광주로 모입니다. 동호인들의 축제라고 불리는 마스터즈 대회에 이미 5천 5백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준비 운동을 마친 중년의 여성들이 호각 소리와 함께 힘차게 수영을 시작합니...
송정근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