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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의 발레 '아티스틱 수영'
(앵커) 알고보면 더 재밌는 수영대회 감상법, 오늘은 물 속의 발레로 불리는 아티스틱 수영을 송정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8명의 선수가 물속에서 음악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입니다. 수면 위를 박차고 올라온 선수의 멋진 공중 연기가 이어집니다. 물속의 발레라고 불리는 아티스틱 수영. (스탠드업) 부타페스트 대회...
송정근 2019년 07월 03일 -

광주 시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측 참가 요청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참가를 염원하는 한마음대회를 열고 150만 광주시민과 온 국민이 북한의 참가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며 역사적 결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또 북한의 대회 참가는 단순한 대회 흥행 요소가 아니라 한반도가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 소중한 디딤돌이라고 말했습니...
송정근 2019년 07월 03일 -

'평화의 공간으로' 수영대회 선수촌 공개
(앵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열흘 앞둔 어제(2일) 선수들의 보금자리가 공개됐습니다. 모레(5일)부터 선수들의 입촌도 시작되는데요.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 선수촌은 세계의 젊은이들이 우정을 나누는 평화의 공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 완공을 마친 신축 아파트가 취재진으로 북적입니다. ...
송정근 2019년 07월 03일 -

최고 인기종목 '하이 다이빙'
(앵커)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광주 수영선수권대회를 미리 즐기는 기획 보도 순섭니다. 오늘은 이번 수영대회에서 최고 인기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 다이빙을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도나우 강변을 배경으로 고난도의 예술 연기가 펼쳐집니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다...
이계상 2019년 07월 03일 -

최고 인기종목 '하이 다이빙'
(앵커) 알고보면 더 재밌는 수영대회 감상법, 오늘 소개할 종목은 하이다이빙입니다. 역사가 짧아서 생소하지만 가장 먼저 표가 매진될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는 종목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도나우 강변을 배경으로 고난도의 예술 연기가 펼쳐집니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어우러진 ...
이계상 2019년 07월 02일 -

'평화의 공간으로' 수영대회 선수촌 공개
(앵커) 세계수영대회 참가 선수들이 묵게될 선수촌이 사흘 뒤면 문을 엽니다. 입촌식을 앞두고 선수촌의 모습이 언론에 공개됐는데요.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지난 3월 완공을 마친 신축 아파트가 취재진으로 북적입니다. 도심 속 오래된 아파트에서 수영대회 선수촌으로 변신한 모습이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
송정근 2019년 07월 02일 -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맞춤형 소방훈련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선수촌 재난 대응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광주 광산소방서는 선수촌에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고가 사다리차 전개 등 맞춤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산소방서는 지난달에도 남부대학교 주 경기장 등 주요 경기시설 8개소에 대한 맞춤형 소방훈련...
송정근 2019년 07월 02일 -

북한 선수단 참가 '기대감'
(앵커) 남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판문점 만남을 계기로 광주 세계수영대회에도 훈풍이 불거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북한 선수단 참가가 물건너가는 분위기였지만 희망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국제수영연맹, FINA가 정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선수 등록 기간은 지난달 24일까지로 끝났...
이계상 2019년 07월 02일 -

수영대회 기획 미리보는 수영대회..경영편
(앵커) 세계수영선수대회가 이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입장권 판매율도 90%에 육박했다는데요.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수영대회 감상법을 오늘부터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순서로 수영의 꽃으로 불리는 경영 종목에 대해서 송정근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수영의 꽃이라고 불리는 경영종목은 100분의 1초 ...
송정근 2019년 07월 02일 -

북한 선수단 참가 '기대감'
(앵커)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담은 아시는 것처럼 하루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막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만 북한의 대회 참가 역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조직위원회는 세기의 만남으로 북한의 참가 가능성이 살아났다고 보고, 다시 한 번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
이계상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