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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기영옥 단장 사퇴 의사
프로축구 광주FC를 1부리그로 승격시킨 기영옥 단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FC에 따르면 기영옥 단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쉬고 싶다는 뜻을 구단 대표에게 전달했습니다. 기 단장은 지난 2015년 3년 임기로 광주FC 단장으로 취임한 뒤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자 1부 리그로 팀을 승격시킨 뒤 떠나겠다며 무보수로 단...
박수인 2019년 12월 04일 -

광주FC, 2부리그 감독상과 득점왕 등 석권
올 시즌 2부 리그에서 우승한 광주FC가 K리그 어워드에서도 감독상을 비롯해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2019 K리그 시상식에서 박진섭 감독은 압도적인 득표율로 2부리그 감독상을 수상했고, 펠리페 선수는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또 골키퍼 윤평국 선수, 수비수 아슐마토프와 이으뜸 선수가 베스트 11(일레븐)에 이름...
윤근수 2019년 12월 02일 -

미지의인물) 셔틀콕 천재 안세영의 꿈
(앵커) 지금 광주에서는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배드민턴 무대를 휩쓸며 올 시즌 최고 스타로 떠오른 안세영 선수도 출전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오늘 미지의 인물에서는 안세영 선수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셔틀콕 천재소녀', 안세영 선...
이미지 2019년 11월 22일 -

국제 망신 '누더기 유니폼' 수사 의뢰
(앵커) 광주 세계수영대회 기간에 우리 대표팀이 이른바 '누더기 유니폼'과 매직으로 국가명을 쓴 수영 모자 때문에 국제 망신을 샀었죠. 문체부가 이 문제로 대한수영연맹을 감사했는데 어이없고 이해 못 할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유니폼에 테이프를 붙이거나 유니폼 없이 시상대에 오른 ...
윤근수 2019년 11월 21일 -

배드민턴 천재 안세영 올림픽 금메달 조준
(앵커) 광주체고 2학년 학생이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죠. 안세영 선수가 지금 광주에서 국제대회를 치르고 있습니다. 어느새 세계랭킹 10위에 오른 안세영 선수는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아직은 소녀티를 채 벗지 못한 어린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고 코트 구석구석...
윤근수 2019년 11월 21일 -

배드민턴 천재 안세영 올림픽 금메달 조준
(앵커) 광주체고 2학년 학생이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죠. 안세영 선수가 지금 광주에서 국제대회를 치르고 있습니다. 어느새 세계랭킹 10위에 오른 안세영 선수는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아직은 소녀티를 채 벗지 못한 어린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고 코트 구석구석...
윤근수 2019년 11월 20일 -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대회 광주서 개막
코리아 마스터즈 국제 배드민턴대회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3개 나라에서 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프랑스 오픈에서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꺾고 우승하며 세계 랭킹을 10위까지 끌어올린 광주체고의...
윤근수 2019년 11월 19일 -

기아,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애런 브룩스 영입
KIA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 출신의 우완 투수, 애런 브룩스를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애런 브룩스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47만9천 달러 등 총 67만9천 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194센티미터의 장신인 애런 브룩스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올 시즌을 포함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네 시즌 동안 9승 1...
윤근수 2019년 11월 14일 -

동계훈련 시작.."전남에서 몸 만듭니다"
◀ANC▶ 전국의 운동 선수들이 앞다퉈 동계훈련을 위해 전남을 찾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 귀한 지역에 인파가 몰리고, 조용하던 마을이 시끌벅쩍해지는 반가운 손님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등학교 축구의 마지막 전국대회가 개막했습니다. 2017년 폐지된 왕중왕전을 대신...
양현승 2019년 11월 10일 -

윌리엄스 감독 "꾸준한 강팀 만들겠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감독이 선수들의 잠재력을 깨워 꾸준한 강팀을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수들에게는 강한 정신력을 주문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부임한 지 3주만에 열린 공식 취임식, 맷 윌리엄스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꾸준히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
윤근수 201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