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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못 잡았다...팬들은 부글부글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안치홍 선수를 놓쳤습니다. 선수의 가치 평가를 놓고 구단과 선수 측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기 때문인데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구단에 대한 비난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2009년 고졸 신인으로 입단 첫 해, 올스타전 MVP를 차지하고 우승까지 경험했던 안치홍 선수. 기아에서...
윤근수 2020년 01월 07일 -

안치홍 못 잡았다...팬들은 부글부글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안치홍 선수를 놓쳤습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잡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안치홍 선수의 가치 평가를 놓고 구단과 선수 측이 끝내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는데 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구단에 대한 비난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2009년 고졸 신인으로 입단 첫 해, 올스타전 MVP...
윤근수 2020년 01월 06일 -

광주FC 전용 구장 건설 '지연'..개막식 불가능
광주FC 전용 축구구장 건설이 지연되면서 올해 개막전 홈경기를 전용구장에서 치를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FC 전용 구장은 당초 지난해말에 준공될 예정이었지만 관람석 설치가 늦어지면서 준공 일정이 이달말까지로 연기됐습니다. 하지만 매표소와 부대시설, 선수단 숙소 등을 추가로 설치해...
이계상 2020년 01월 05일 -

광주FC, 순천과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 훈련
올 시즌 1부리그로 복귀한 광주FC가 새해 시작과 함께 전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FC는 오는 16일까지 2주동안 순천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하고, 19일부터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태국 전지훈련에서는 연습 경기를 통해 전술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전감각과 조직력을 극대화...
윤근수 2020년 01월 02일 -

광주FC 연봉 총액 31억...1인당 평균 8천8백만 원
광주FC의 연봉 총액은 31억 원, 1인당 평균 연봉은 8천8백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2019년 구단별 연봉 현황에 따르면 광주FC는 연봉 총액이 31억8천만 원으로 1,2부 리그 20개 팀 가운데 15번째였습니다. 또 1부 리그 팀 중에 광주FC보다 연봉 총액이 적은 팀은 없었고, 총액이 158억 원으로 전...
윤근수 2019년 12월 31일 -

1부리그 승격 광주FC 후원사 공개 모집
1부리그로 승격한 광주FC가 내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후원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는 1부 리그 복귀와 전용 경기장 신축 등으로 관중이 더 늘어나면 광고 효과도 커질 것이라며 후원업체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광주FC의 후원사는 21개 기업이었고, TV 중계와 경기장 광고,SNS 등을 통한 ...
윤근수 2019년 12월 30일 -

윤석민, 팬들과 특별한 작별인사
은퇴를 선언한 기아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이 팬들과 특별한 작별인사에 나섭니다. 윤석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내년 1월 18일 광주에서 팬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윤석민은 팬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주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
이재원 2019년 12월 28일 -

광주수영대회 179억 원 흑자..조세감면 좌절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상당한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부의 조세감면 지원은 불가능해졌습니다. 국제수영연맹 FINA가 내놓은 광주수영대회 운영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수영대회는 145개 나라, 211개 채널을 통해 방송이 됐고 10억 9천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대회 집행잔액은 179억 원으로 조직...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광주FC, 박진섭 감독과 2년 계약 연장
광주FC가 박진섭 감독과 계약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FC 구단은 팀을 1부리그로 승격시키는 등 지난 2년간의 성적으로 박 감독의 능력과 지도력이 확인됐다며 1부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FC는 다음달 2일부터 순천과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훈련을...
윤근수 2019년 12월 18일 -

내년 프로야구 개막 3월 28일...기아 상대는 NC
내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3월 28일에 시작하고, 기아의 개막전 상대는 NC로 정해졌습니다. KBO가 발표한 내년 경기 일정을 보면 기아는 개막 2연전을 홈에서 치르고, 5월5일 어린이날 경기도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키움을 상대로 홈경기로 치를 예정입니다. 또 도쿄 올림픽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정규 시...
윤근수 201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