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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축구 전용 구장...주말 첫 경기
(앵커) 광주 월드컵 보조 경기장을 활용한 축구 전용 구장이 시설 공사를 모두 마치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선수들과 팬들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져 실감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해졌는데요. 코로나 19 상황이여서 아쉽게도 이번 주말 무관중 상태로 첫 경기가 치러집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개장을 앞두고 막...
이재원 2020년 07월 23일 -

모습 드러낸 축구 전용 구장...주말 첫 경기
(앵커)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축구 경기장. 직관의 매력이죠. 광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을 활용한 축구전용구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아쉽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이번 주말엔 무관중 상태로 첫 경기가 치러집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몸 단장에 들어간 광주 축구 전용 경기...
이재원 2020년 07월 22일 -

KIA-삼성, 80년대 유니폼 입고 전통의 라이벌 매치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가 80년대 유니폼을 입고, 전통의 라이벌 매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기아는 오는 25일과 26일, 홈 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경기를 '88고속도로 시리즈'로 이름짓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양팀 선수들이 80년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는 이번 라이벌 매치에는 선동열...
윤근수 2020년 07월 19일 -

기아타이거즈 '광주 유니폼' 입고 홈 경기 나서
기아타이거즈가 오늘 두산베어스와 열리는 홈 경기에 특별 제작한 '광주 유니폼'을 입습니다. 기아 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역 연고팀으로서의 자부심을 강조한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유니폼은 흰 바탕에 영문으로 광주가 새겨져 있으며 광주시의 상징색인 감청색과 노란색으...
남궁욱 2020년 07월 18일 -

수영대회 1년..유산 사업 '지지부진'
(앵커) 지구촌 스포츠축제인 세계수영대회가 광주에서 열린 지 어느덧 1년이 됐습니다.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대회를 성공리에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 이후 유산으로 남겨진 사업들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평화의 물결속으로'라는 슬로건 아...
이계상 2020년 07월 12일 -

프로야구 관중 입장될듯...광주는 무관중
정부가 프로 스포츠의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코로나19가 급증하는 광주에서는 당분간 무관중 경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광주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KIA 타이거즈와 광주FC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2주동안 무관...
이재원 2020년 07월 02일 -

미지의인물) 태극마크 3년차, 스무살 안산의 꿈
(앵커) 지난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있었습니다. 최종 선정된 여성 선수들 명단엔 갓 스무 살이 된 '안산'도 있었는데요. 고등학생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단, 한국 양궁계의 기대주입니다. 안산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광주여대 양궁장에서, ...
이미지 2020년 06월 26일 -

광주FC 전북 상대 4연승 도전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프로축구 광주FC가 리그 최강팀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광주FC는 오는 21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선두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8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광주FC는 부산과 인천 등을 상대로 치른 최근 세 경기에서 매경기 골을 기록한 펠리페 ...
박수인 2020년 06월 19일 -

남부대,경영과 수구 등 수영팀 창단 준비
남부대가 수영팀 창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부대는 남녀 경영팀 15명과 수구팀 10명 등 모두 25명 규모로 수영팀 창단을 준비하고 있고, 오는 9월 모집공고를 통해 감독을 선임한 뒤 내년 신학기부터 선수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수영팀이 창단되면 광주 전남지역 대학에서는 최초의 수영팀이 만들어지고, 특히 수구는 한...
윤근수 2020년 06월 17일 -

강팀에도 강해야 진정한 강팀
(앵커)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5할대 승률을 유지하고 있지만 강팀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선빈 선수에 이어 류지혁 선수까지 부상으로 이탈했는데요. 이번주엔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와 올 시즌 처음으로 격돌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수도권 원정 9연전을 마친 기아타이거즈의 성적은 ...
이재원 2020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