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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에슬론팀 창단, 러시아 귀화선수 등 6명 구성
전라남도가 러시아에서 귀화한 대한민국 전,현직 국가대표 출신 선수 등이 참여한 바이애슬론팀을 창단합니다. 전남 바이애슬론팀은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김상욱 씨가 지휘봉을 잡았으며 남자 일반부 3명, 여자 일반부 3명 등 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장흥에서 스포츠의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
◀ANC▶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체육회가 장흥에서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그 중 하나로, 체육인재개발원이 건립되는데요. 체육인들을 위한 교육과 전지훈련이 이뤄질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체육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20년 10월 20일 -

배드민턴 꿈나무 전국선수권대회 25일 강진서 개최
제65회 전국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전국에서 72개팀, 8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25일부터 8일동안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개최가 확정됐지만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20년 10월 19일 -

저변 확대..실업팀 창단 여론 높아
(앵커) 배드민턴 종목은 저변이 넓고, 광주에는 안세영이라는 걸출한 여고생 스타 선수도 있습니다. 이때문에 광주에 실업팀을 만들자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요.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송정근, 이재원 두 기자가 연속으로 보도합니다. (기자) 배드민턴 훈련이 한창인 광주 체육고등학교. 3학년 안세영 선수를 포...
이재원 2020년 10월 16일 -

저변 확대..실업팀 창단 여론 높아
중학교 3학년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안세영 선수. 지난해 국제 대회 5관왕에 오르면서 세계 랭킹도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9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 가능성이 높은 안세영 선수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요즘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불러주는 실업팀은 많은데, 정작 남고 싶은 고향 광...
이재원 2020년 10월 16일 -

멀어진 가을 야구..그래도 희망을 쏜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 야구가 멀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가능성이 남아 있는 건지 이재원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기자) 기대를 걸었던 꼴찌 한화와 SK에게 당한 충격의 5패. 5강 싸움에 갈길이 바쁜 기아가 발목을 제대로 잡혔습니다. 무엇보다 경기 내용이 아쉬웠습니다. 최형우를 제외하고 타격은 제 역할...
이재원 2020년 10월 13일 -

멀어진 가을 야구..그래도 희망을 쏜다
(앵커) 지난 주 하위팀들에게 연패를 당했던 기아 타이거즈는 이번주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섭니다. 사실상 가을 야구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래도 남은 가능성은 무엇인지, 이재원 기자가 전망해봤습니다. (기자) 기대를 걸었던 꼴찌 한화와 SK에게 당한 충격의 5패. 5강 싸움에 갈길이 바쁜 기...
이재원 2020년 10월 12일 -

기아 가을 야구 불안..야구 이상의 가치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브룩스 선수가 가족들의 교통사고 소식에 어젯밤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가을 야구로 가는 길이 험난할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다행히 아들 수술이 잘됐다는 소식에 동료 선수들도 쾌유를 빌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9월 4경기에서 4승 무패. 대체 선수대비 승리 기여...
이재원 2020년 09월 23일 -

또 하나의 기적...6강 진출
(앵커) 올 시즌 2년 만에 1부리그로 올라온 프로축구 광주FC가 또 하나의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창단 처음으로 상위 6개 팀이 겨루는 순위 결정전에 진출한 건데요, 잘하면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미운 오리가 백조로 탈바꿈했습니다. 시즌 초반, 윌리안과 엄원상이 ...
이재원 2020년 09월 22일 -

매서운 상승세...가자 가을 야구로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상승세가 매섭니다. 선수들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9월 승률이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이번 주엔 하위권 팀들과 6연전이 잡혀 있어서 가을 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8월의 부진은 9월 도약을 위한 휴식기였습니다. 선두 NC와의 주말 2연전을 쓸어담...
이재원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