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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축구 다시 무관중 체제로 전환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이지 않으면서 프로 야구와 축구가 다시 무관중 체제로 돌아갑니다. KIA타이거즈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내일(20일) 열리는 NC와의 홈 경기부터 무관중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도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22일 열리는 서울전부터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2020년 08월 19일 -

시즌 첫 관중 입장..."반갑다 야구야"
(앵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도 관중 입장이 허용됐습니다. 아직은 관람석의 10%까지만 입장할 수 있지만 직접 경기를 보게된 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VCR▶ 올해 첫 관중 입장이 허용된 챔피언스필드 경기장은 예년과는 달라진 모습입니다. 관중들은 입장 전 ...
이다현 2020년 08월 05일 -

시즌 첫 관중 입장..."반갑다 야구야"
(앵커) 광주의 야구 팬들 정말 기다렸던 날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덕분에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도 오늘부터 관중석을 열었습니다// 시즌이 개막한 지 90여일 만에 팬들이 야구장에 갈 수 있게 된건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시민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았나요? (...
이다현 2020년 08월 04일 -

광주FC 수당 조작 의혹
(앵커) 프로축구 광주FC는 시민들의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입니다. 그런 만큼 깨끗하고 투명하게 운영돼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사무국 직원들이 하지도 않은 시간외근무와 휴일근무를 한 것처럼 조작해 수당을 받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FC 한 간부 직원의 시...
이재원 2020년 08월 03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KIA*광주FC 경기 관중 허용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모레(4)부터 관중 입장이 허용됩니다. 다만 KBO 지침에 따라 전체 관람석의 10%인 2050석만 개방되고,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광주FC는 오는 16일 강원FC와의 홈경기부터 1천여 명 규모 관중 입장을 ...
우종훈 2020년 08월 02일 -

전남*부산*경남 공동 '남해안컵국제요트대회' 개막
전남과 부산, 경남이 공동개최한 '남해안컵국제요트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제1회 남해안컵국제요트대회는 한국, 미국, 러시아 등 9개국,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 통영 도남항을 거쳐 여수 소호항 항로에서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국제요트대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하고...
김안수 2020년 08월 02일 -

단독 3위 질주...기아 상승의 비결은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요. 균형 잡힌 투수진과 해결사 본능을 가진 선수들의 등장이 상위권 도약의 비결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검빨 유니폼의 마법이 통했습니다. 왕조 시절의 ...
이재원 2020년 07월 28일 -

단독 3위 질주...기아 상승의 비결은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경기 모두 검빨 유니폼을 입고서 승리를 거뒀는데요. 왕조 시절의 해결사 본능이 되살아났고 마운드는 더 탄탄해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검빨 유니폼의 마법이 통했습니다. 왕조 시절의 유니폼으로 무장한 기아는 88 ...
이재원 2020년 07월 27일 -

모습 드러낸 축구 전용 구장...주말 첫 경기
(앵커) 광주 월드컵 보조 경기장을 활용한 축구 전용 구장이 시설 공사를 모두 마치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선수들과 팬들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져 실감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해졌는데요. 코로나 19 상황이여서 아쉽게도 이번 주말 무관중 상태로 첫 경기가 치러집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개장을 앞두고 막...
이재원 2020년 07월 23일 -

모습 드러낸 축구 전용 구장...주말 첫 경기
(앵커)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축구 경기장. 직관의 매력이죠. 광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을 활용한 축구전용구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아쉽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이번 주말엔 무관중 상태로 첫 경기가 치러집니다. 보도에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몸 단장에 들어간 광주 축구 전용 경기...
이재원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