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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 대규모 선수단 참여
기아타이거즈가 대규모 선수단을 꾸려 다음달 1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합니다. 3월 7일까지 한 달여간 진행될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맷 윌리엄스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20명과 선수 54명 등 모두 74명이 참가합니다. 기아는 보다 많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싶다는 윌리엄스 감독의 의견에 따라...
윤근수 2020년 01월 16일 -

광주FC, 선수 8명 영입 전력 보강...19일 전지훈련
광주 FC가 전력 보강을 위해 베테랑 수비수인 한희훈 선수를 추가로 영입했습니다. 일본 J리그와 대구 FC 등에 활약한 한희훈 선수는 일대일 몸싸움과 공중볼 장악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광주FC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국내 선수 8명을 영입했고, 오는 19일부터 태국 치앙마이에서 전지...
윤근수 2020년 01월 16일 -

안치홍 놓친 KIA '김선빈은 잡았다'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김선빈 선수를 잡았습니다. 안치홍 선수를 롯데에 내준 기아로서는 김선빈 선수마저 놓칠 수 없다는 부담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는 높은 금액으로 FA 계약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안치홍 선수의 롯데 이적으로 홍역을 치렀던 기아 타이거즈, 안치홍 선수와 함께 키스톤 콤비로 활약...
윤근수 2020년 01월 15일 -

안치홍 놓친 KIA '김선빈은 잡았다'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김선빈 선수를 잡았습니다. 몸값은 당초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안치홍 선수를 놓친 뒤에 겪었던 이른바 '안치홍 쇼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안치홍 선수의 롯데 이적으로 홍역을 치렀던 기아 타이거즈, 안치홍 선수와 함께 키스톤 콤비로 활약하며 기아의 센터라인을 ...
윤근수 2020년 01월 14일 -

KIA, 안치홍 이적 보상 선수로 김현수 지명
기아타이거즈가 안치홍 선수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롯데의 투수, 김현수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김현수 선수는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고졸 2년차 선수로 지난 시즌에는 6경기에 출장해 1패와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마운드의 핵심 전력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
윤근수 2020년 01월 14일 -

광주FC, 전용구장 홈경기는 5월부터
광주 FC의 축구 전용구장 홈경기는 개막 두 달 뒤인 5월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광주FC의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될 축구 전용구장 공사를 4월까지 완료하고 5월부터 홈경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전용구장이 완공될 때까지 광주FC의 홈경기를 기존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할...
이재원 2020년 01월 12일 -

광주대 농구부 강유림 선수 하나은행 지명
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광주대 농구부의 강유림 선수가 하나은행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강유림 선수는 여자농구연맹의 신입 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3순위로 하나은행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됐습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수피아여고의 신민지 선수도 3라운드 5순위로 우리은행의 지명을 받...
윤근수 2020년 01월 09일 -

기아타이거즈의 스토브리그는 '밀당' 중
(앵커) 안치홍 선수와 김선빈 선수 등 FA 선수들의 거취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자유계약 신분이 아닌 다른 선수들도 한창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적이 이뤄지는 겨울철 이 시기를 스토브리그라고 부르는데요. 기아타이거즈의 스토브리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
윤근수 2020년 01월 09일 -

기아타이거즈의 스토브리그는 '밀당' 중
(앵커) 안치홍 선수와 김선빈 선수 등 FA 선수들의 거취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자유계약 신분이 아닌 다른 선수들도 한창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적이 이뤄지는 겨울철 이 시기를 스토브리그라고 부르는데요. 기아타이거즈의 스토브리그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
윤근수 2020년 01월 08일 -

기아는 안치홍을 안 잡았나 못 잡았나
(앵커) 안치홍 선수 이적의 파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아 팬들은 왜 잡지 못했냐며 구단을 성토하고 있는데 구단은 구단대로 사정이 있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지난 2016년 말, FA 시장에서 큰손은 기아타이거즈였습니다. 삼성에서 최형우 선수를 4년간 100억에 데려왔고, 나지완 선수와도 4년간 40억 원에 계약했...
윤근수 2020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