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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서지 않는 축구 하겠습니다
(앵커) 광주FC의 김호영 신임 감독이 물러서지 않는 축구로 팬들에게 서비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저는 압박을 적극적으로 구사하는 물러서지 않는 축구, 공격적인 축구를 항상 철학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런 경기를 통해서 우리 팬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축구를 하는 것이 철학입니...
윤근수 2020년 12월 24일 -

광주FC 김호영 감독 "물러서지 않는 축구하겠다"
광주FC의 김호영 신임감독이 물러서지 않는 축구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호영 감독은 기업구단처럼 예산이 많지 않지만 가용할 수 있는 여건에서 좋은 선수들을 영입해 빠르고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에게 서비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FC 창단 이후 10년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한 포...
윤근수 2020년 12월 23일 -

광주FC 신임 감독에 김호영 전 FC서울 감독대행
광주FC 신임 감독에 김호영 전 FC서울 감독대행이 선임됐습니다. 김호영 신임 감독은 금호고와 동국대를 나와 일화와 전북에서 선수로 활동했고, 강원FC 감독과 FC서울 감독대행을 지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사정을 잘 알고, 선수단을 조기에 안정시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선임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최근 사의를 표명한...
윤근수 2020년 12월 22일 -

세계수영대회 71명 정부 포상...광주MBC 대통령 표창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쓴 개인과 단체에 대해 정부 포상을 전수했습니다. 이번 정부 포상에서는 박재동 광주수영연맹 회장이 체육훈장 백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71명의 개인과 단체가 훈장과 포장, 표창 등을 받았습니다. 광주문화방송은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신년 특...
조현성 2020년 12월 21일 -

영암군민속씨름단, 단체전*금강장사*백두장사 등극
영암군민속씨름단이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에서 백두장사와 금강장사,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해 마지막 씨름대회를 휩쓸었습니다. 백두장사에는 영암민속씨름단 소속 윤성민 선수가 생애 첫 장사에 올랐고 최정만 선수는 개인통산 13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12월 21일 -

(미지의 인물) 류현진 새 트레이너, 장세홍은 누구?
(앵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의 새 전담 트레이너로 장세홍 코치가 영입됐습니다. 장세홍 코치는 23년간 타이거즈 팀에서 활동한 베테랑 트레이너인데요. 타이거즈 맨으로 활약한 23년과 새로운 도전에 대해 직접 들어봤습니다. ========================================== 호랑이에 이어, 이번엔 몬스터입니다. 류...
이미지 2020년 12월 18일 -

선수들과 대화..쇄신안 언제 나오나
(앵커) 광주FC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FC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고, 감독과 코치들마저 팀을 떠나면서 동계 훈련마저 차질을 빚고 있는데요. 팀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사무국 직원에 대한 경찰 수사와 대표 이사의 사임, 그리고 감독 부...
이재원 2020년 12월 16일 -

선수들과 대화..쇄신안 언제 나오나
(앵커) 프로축구 K리그 팀 가운데 감독도, 코치도 없고 구단 사무국은 경찰수사를 받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광주FC 얘긴데요. 선수들은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두고도 동계훈련조차 가지 못할 형편입니다. 팀 쇄신을 약속한 이용섭 광주시장이 오늘 선수들을 만났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사무국 직원에 대한 경...
이재원 2020년 12월 15일 -

KIA-최형우와 재계약, 3년 총액 47억
KIA타이거즈가 최형우와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13억원, 연봉 9억원, 옵션 7억원 등 총액 47억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2016년 기아와 사상 첫 100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던 최형우는 기아에서 4년동안 5백61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3푼 5리와 424타점을 기록하며 FA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형우는 KIA ...
이재원 2020년 12월 14일 -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 횡령 혐의 수사 착수
경찰이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의 횡령 혐의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수사 의뢰된 기 전 단장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 전 단장은 2015년부터 올해 1월까지 광주FC 단장을 역임하면서 구단 예산 3억여원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광주시...
이재원 202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