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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승격했지만...지속 가능성 물음표
(앵커) 광주FC가 내년 시즌부터는 1부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내년부터는 전용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축구 팬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하지만 운영비 부담은 여전한 숙제입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19골로 2부 리그 득점 선두인 '브라질 특급' 펠리페 선수는 시즌 초반부터 광주FC의 돌풍을 이끌...
윤근수 2019년 10월 21일 -

광주, 안양에 4-0 대승, 우승과 승격이 눈 앞으로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광주FC가 3위 FC안양에 소나기골을 쏟아내며 정규리그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광주FC는 오늘(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펠리페의 연속 헤딩골과 김주공의 멀티골로 안양을 4대 0으로 눌렀습니다. 오늘 승리로 승점 70점을 기록한 광주는 내일...
이재원 2019년 10월 19일 -

맷 윌리엄스 감독, 기아 선수들과 상견례
기아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신임 감독이 선수들을 만나 함께 좋은 팀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마무리 캠프가 차려진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기아 선수들을 만나 첫 인사를 전했고, 선수들은 박수로 신임 감독을 환영했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마무리 캠프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하고, 코칭스...
윤근수 2019년 10월 19일 -

맷 윌리엄스 감독 "기본 탄탄한 팀 만들겠다"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신임 감독이죠. 맷 윌리엄스 감독이 입국하자마자 광주 홈구장부터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윌리엄스 감독은 기본이 탄탄한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쌀쌀한 날씨에도 반팔 차림으로 도착한 윌리엄스 감독은 처음 기아 유니폼을 입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둘러...
윤근수 2019년 10월 18일 -

맷 윌리엄스 감독 "기본 탄탄한 팀 만들겠다"
(앵커) 기아타이거즈의 신임 감독이죠. 맷 윌리엄스 감독이 입국하자마자 광주 홈구장부터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윌리엄스 감독은 기본이 탄탄한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쌀쌀한 날씨에도 반팔 차림으로 도착한 윌리엄스 감독은 처음 기아 유니폼을 입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둘러...
윤근수 2019년 10월 17일 -

맷 윌리엄스 감독.. "체질 바꾼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 지휘봉을 잡았던 맷 윌리엄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확정했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데, 노쇠화가 뚜렷한 팀에 .. 데이터 분석과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체질 개선은 물론 성적까지 잡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제 9대 사령...
한신구 2019년 10월 16일 -

맷 윌리엄스 감독.. "체질 바꾼다"
(앵커) 기아타이거즈가 오랜 고민 끝에 구단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감독을 한 경험이 있는 맷 윌리엄스라는 분인데...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팀 색깔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제 9대 사령탑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워...
한신구 2019년 10월 15일 -

빛나는 선수 있었지만 중심이 없었다
(앵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팬들의 기대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시즌 기아의 성적은 62승 2무 80패. 승률이 4할3푼7리로, 2014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들은 호투를 장담했지만..... ◀INT▶터너(스프링캠...
윤근수 2019년 10월 01일 -

빛나는 선수 있었지만 중심이 없었다
(앵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팬들의 기대에는 턱없이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시즌 기아의 성적은 62승 2무 80패. 승률이 4할3푼7리로, 2014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들은 호투를 장담했지만..... ◀INT▶터너(스프링캠...
윤근수 2019년 09월 30일 -

프로 배구의 재미 느껴보세요
(앵커) 한전 배구단 연고지 유치에 실패하면서 광주에서는 프로배구 경기를 볼 일이 없었는데 뜻밖의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팀들이 광주에서 시범 경기를 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KOVO(코보)컵 대회를 앞두고 있는 여자 프로배구 선수들이 빛고을 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예정됐던 일...
윤근수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