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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불법 당원모집 의심' 현직군수 등 3명 중징계 요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을 받는 당원 3명을 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신속히 중징계하도록 지시했습니다.이번 징계 요청 대상은 전남도당 소속 3명으로 현직군수 한 명과 지역 군수입후보 예정자와 광역의원 출마 예정자입니다. 한편, 당초 이번주 공개될 예정이던민주당의 심...
서일영 2025년 11월 12일 -

"구조 미루다 3명 사망" 낚싯배 선장에 징역 2년
광주지법 형사4부가 해상에서 좌초 사고를 당하고도 제때 구조요청을 하지 않아 승선원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60대 낚싯배 선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 선장은 지난 1월, 신안군 가거도 한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기관실 침수로 인해 선박이 좌초되는 상황에서도 조난 통보나 구...
윤소영 2025년 11월 12일 -

대구·광주·수원 민·군공항이전추진 단체, 정부 상대 공동 행동 ‘돌입’
대구·광주·수원 민·군 공항 이전추진 3개 시민단체가 군공항 및 민간공항의 통합 이전건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공동 행동에 나섰습니다.이들 시민단체는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정부·국회·정치권을 대상으로 한 공동 성명 발표와 공동협약식, 공동 촉구 결의대회, 공동 기자회견을 동시...
박재형 2025년 11월 12일 -

순환버스 '남도한바퀴'..반려견 동반 여행코스 운영
가을을 맞아 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여행코스를 운영합니다.이번 코스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해 목포와 해남, 여수 등 전남 동서부권을 둘러보는 1박2일형과, 주말 곡성과 강진*보성 등을 선택해 다녀오는 당일형 상품으로 구성됐습니다.입장료 5만원에는 왕복 교통비와 입장료, 식...
서일영 2025년 11월 12일 -

수능 수험생 대상 크루즈 무료·케이블카 반값 이벤트
목포 삼학도 크루즈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마친 수험생을 위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삼학도 크루즈사는 수능이 끝난 내일(13)부터사흘 동안 하루 1일 2백 명씩 총 6백 명의수험생을 선착순으로 무료 탑승 기회를제공합니다.목포해상케이블카도 내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전국 수능 수험생과 동반 한 명에 50% 할...
문연철 2025년 11월 12일 -

10월 광주 고용률 62%…소폭 상승
광주 지역의 고용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12일)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지난달 광주 지역의 고용률은 62%로,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p 올랐습니다.성별로 보면 남자는 69.5%, 여자는 54.8%로지난해 같은 달보다각각 1.7% p, 2.7% p 높습니다.
김초롱 2025년 11월 12일 -

수능 시험 하루 앞두고 예비소집 실시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하루 앞둔 오늘 광주,전남 86개 시험장에서도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광주,전남 3만 2천 6백여 명의 수험생들은오늘 학교 등 지정된 장소에서 수험표를 받아자신이 선택한 영역과 과목이 맞는 지를 확인한 뒤 시험장을 찾아 자리 등을 점검했습니다.수능일인 내일 수험생들은수험표와 신분...
한신구 2025년 11월 12일 -

뉴스투데이 2025.11.12
곡성군 전현직 군수와 현역 군의원들이 비리 사건과 연루돼 줄줄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시험지가 광주,전남에 도착했습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저항 작가인고 문병란 시인의 집에서 시를 배우고 창작한 주민들이 네 번째 시집을 냈습니...
2025년 11월 11일 -

2026 대학 수능 D-1 .. '차분하게 마무리..'
(앵커)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어제 시험지가 광주,전남에 도착했습니다.수험생들도 긴장감 속에 마무리 정리에 한창인데요.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2026학년도 대학 수능 시험지와 답안지가 ...
한신구 2025년 11월 11일 -

전현직 군수*군의원 줄줄이 검찰 송치..'지역 파장'
(앵커)곡성군 전현직 군수와 현역 군의원들이 비리 사건과 연루돼 줄줄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일각에서는 지역 민주당 독점의 폐해라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곡성군은 지난해 11월 15일한 건설업체와 각각 1천 800만원대와 1천 700만원대의 수의계약을 맺었습니다.그...
김영창 202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