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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간 보호하는 '유자 하이볼 시럽' 개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전남대학교가 전남 특산물 유자를 활용한 간에 좋은 하이볼 시럽을 공동 개발 했습니다.양 기관은 효소로 당을 올리고당으로 전환하데 성공해 유자의 기능 성분인 ‘나리루틴’과 함께 ‘올리고당’을 함유한 당류 부담은 낮고 간 건강을 보호하는상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국제 저명 학술지 '프...
서일영 2025년 11월 19일 -

광주*무안*전남*대통령실, 광주공항 통합이전 사전협의
광주 민군 공항 통합 이전 논의를 위해 대통령실과 3개 지자체가 4자 사전협의를 실시했습니다.광주시는 오늘(19) 서울 용산의 한 음식점에서대통령실이 주관하는'대통령실-지자체 4자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광주 민간 군공항 통합이전 추진에 대해큰 틀에서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4자 사전협의에는 김용범 정책실...
송정근 2025년 11월 19일 -

학비노조 총파업 대비 비상 대책 마련
광주,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교육당국이 급식과 돌봄, 통학 등을 위한비상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광주전남 교육청은학비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에 대비해정상급식이 어려운 학교에 우유와 빵 등 대체급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또 초등학교 돌봄 교실은 대체 프로그램이나학교 ...
한신구 2025년 11월 19일 -

뉴스투데이 2025.11.19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들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공천 룰 개정에 착수했습니다.**얼마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518 묘지 참배 불발과 관련해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각 입장을 발표하는 등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달 말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발표를 앞두고과기부가 나주를 찾아현...
2025년 11월 18일 -

장동혁 막으면 전국화 안 된다고? 계속되는 잡음
(앵커)얼마 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려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시민들의 거센 항의에 발길을 돌렸죠.뒤늦게 기자회견을 연 국민의힘은'참배도 가려 받는데,5.18 전국화가 되겠느냐'며 반발했는데,'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다'는냉소적인 반응이 잇따랐습니다.보도에 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전두환 없...
주현정 2025년 11월 18일 -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룰 개정 착수..."변수는 디테일"
(앵커)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룰 개정에 착수했습니다.당원들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게 핵심적인 내용인데요.진짜 변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공천 규칙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안을 전 당원 투표에 부칩니다.개정안의 방점은 '당원 ...
윤근수 2025년 11월 18일 -

영암 씨름장 모래 납품..'씨름계 인물'이 좌지우지?
(앵커)영암군이 발주한 씨름장 모래 납품 사업에,계약 업체가 아닌 특정 개인 사업자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특히 영암군이 입찰 공고를 내기 전부터 이 인물에게 견적을 받고 자문한 사실도확인돼 입찰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씨름장 안으로 반입됐던 모래가다...
윤소영 2025년 11월 18일 -

보상금 미지급 변호사 논란...추가 피해 우려도
(앵커)한 변호사가여순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받아야 할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아논란이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해당 변호사에게 여순사건 소송을 맡긴 사례가 더 있는 데다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만큼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지난 7월,여순사건 재심 소송을 맡은 변호사가희...
김단비 2025년 11월 18일 -

광주시, 광주지방시대위원회와 5극3특 전략 논의
광주시는 최근 광주지방시대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정부의 5극3특 정책에 대한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는 광주지방시대위원회와 광주·전남광역연합 추진기획단 등이 참여해, 위원회 운영 방향과5극3특 균형성장 전략 등을 모색했습니다.지난달 출범한 제2기 광주지방시대위원회는각 분야 전문가 등 19명으...
김초롱 2025년 11월 18일 -

[전주] 누구를 위한 소리축제?.. 도지사 캠프 출신 연봉만 '폭등'
(앵커)프로 스포츠 구단 소속도 아닌데, 입사 1년 만에 급여가 50% 가까이 오른 직원이 있습니다.수십억대 규모의 도민 혈세로 운영되는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한때 도지사 선거를 도운 인물이어서 특혜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전주문화방송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북자치도는 '...
조수영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