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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전남 공립 교사 656명 선발 예정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으로모두 656명의 신규교사를 뽑을 예정입니다.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 예정에도 불구하고미래교육체제로의 전환을 위해유·초등의 경우 특수학교를 포함해 202명을 선발하고중등은 교과와 특수 등454명을 선발하겠다고 밝혔...
안준호 2025년 08월 06일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첫 외부일정으로 무안공항 방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무안공항을 방문해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김 장관은 오늘(6)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회의실에서 유가족 50여 명과 1시간 반가량 면담을 진행한 가운데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독립성 보장과 투명한 정보공개 등 요구사항을 청취...
김규희 2025년 08월 06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3% 넘어서
전남지역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93%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어제(5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급대상자 가운데 93.9%인 백66만4천여 명이 신청했으며 지급액은 3천4백24억여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정부와 함께 이달 한 달 동안수요가 많은 가공식품과 쌀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김윤 2025년 08월 06일 -

내일까지 30-80mm 강하고 많은 비
내일(7) 아침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내일까지 30~80mm,많은 곳은 120mm 이상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시간당 30-50mm, 일부 심한 곳은 시간당 70mm 안팎의 극한 호우가 집중될 수 있어침수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정용욱 2025년 08월 06일 -

뉴스투데이 2025.8.6
두번의 물난리가 난 광주 북구 신안동에서뒤늦게 홍수 방어벽이 철거되고 있지만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에 이어,여름 휴가철을 맞아소비 촉진 정책들이 진행되면서지역 경제가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다음달 수시...
2025년 08월 05일 -

"물난리 두번 겪었는데..이제서야 철거?"
(앵커)보름새 두번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 주민들은 홍수 방어벽을 원인으로 꼽았는데요.광주시가 뒤늦게서야 철거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늑장행정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홍수방어벽과 콘크리트에 가로막혀 빗물이 빠지지 않았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입니다.작업...
김영창 2025년 08월 05일 -

수능 D-100 .. '차분히 마무리를'.. 맞춤형 수시 전략
(앵커)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극한 호우와 폭염 속에서도 수험생들은 차분히 마무리를 해가고 있고,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수시 모집에 대비한 교육 당국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2026학년도 수능 시험을 100일 앞둔 광주의 한 고 3 교실 .....
한신구 2025년 08월 05일 -

광주시, SRF 중재 잠정 연기*실무협의 진행
광주시가 포스코이앤씨와SRF 운영비용 분쟁과 관련한 중재절차를 잠정 연기하고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포스코이앤씨와의 면담 자리에서최초 중재 신청했던 운영비 78억원을약 2100억원으로 27배 증액해 요구하는 것은포스코이앤씨의 SRF 운영 손실 책임을 광주시민에게 전가하려는 부당한 행위라...
송정근 2025년 08월 05일 -

개막 한 달 앞으로 세계양궁대회 준비 만전
광주세계양궁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광주시와 조직위가 막바지 준비에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사업비 38억원을 들여양궁장 폭을 확장하고,장비 보관실 등 다목적공간도새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결승전이 열리는 도심 한복판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는8백석 규모의 임시관람석이 설치할예정이라...
송정근 2025년 08월 05일 -

'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앵커)섬 지역은 그동안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 택배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이런 가운데 고흥 섬지역에 드론 배송이 시작됐는데요.상용화를 위해서는 과제도 남아있지만 섬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가방을 매단 드론이 높게 떠오릅니다.이내 육지를 벗어나 바다를 가로...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