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 호우로 행사 줄줄이 취소*연기
하루 사이 400mm 이상의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광주에서 열리기로 한 행사가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광주시의회에 따르면재난 상황 수습으로 인해오늘 열리는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강기정 광주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모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또 광주시는 오늘 오후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
송정근 2025년 07월 18일 -

뉴스투데이 2025.7.18
토요일인 내일까지광주전남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7월 들어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더니,이젠 세찬 비가 내리는 날씨에휴가철 지역 명소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지하수에서1급 발암물질이 검출된 이후 지난 2년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광주시...
2025년 07월 17일 -

[LTE] 하루만에 412mm 역대 일 강수량 1위.. 이 시각 광주
(앵커)어제 하루 400mm 이상의 기록적 폭우가 내렸던 광주 전남에는 밤사이에도 굵은 빗줄기가 몰아쳤습니다.오늘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데요.취재 기자를 연결해보겠습니다.임지은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네, 저는 지금 광주천 (태평교) 앞에 나와 있습니다.밤사이 내린 강한 비로...
임지은 2025년 07월 17일 -

'물 폭탄'에 요양원 침수*산사태 주민 대피
광주에 이어 전남 일선 시군에서도 건물과 농경지 침수 등 비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오늘 300mm 가까이 비가 내린 나주에서는요양원과 주택, 비닐하우스 침수 등비 피해가 20건이 넘게 신고됐고,장성과 화순에서도 축사와 도로 침수 등 3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또 나주와 장성 등 산사태 ...
김영창 2025년 07월 17일 -

'하남산단 지하수 발암물질 검출' 2년 전 경고 무시하다...뒤늦게 대책 마련 나서
(앵커)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지하수에서1급 발암물질이 기준치의 400배가 넘게 검출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죠.2년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광주시와 광산구는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하수를 세차용수로 쓰고 있는광주 광산구의 한 주유소입니다.구청 직원들이 지하수를 ...
천홍희 2025년 07월 17일 -

시-자치구 소비쿠폰 분담률 5대 5로 최종 합의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그동안 이견을 보였던민생회복 소비쿠폰 분담률을5대 5로 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광주시는소비쿠폰 지급의 시급성과시 재정상황을 설명하며광주시가 80%를 부담해야 한다는자치구들을 설득해최종 5대 5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지방비 4백억원 중광주시와 자치구가 각각 2백억원 씩분담...
송정근 2025년 07월 17일 -

"고수온 폐사 무서워요"..불안에 떠는 어민들
(앵커)뜨거워진 바다에 어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폐사 걱정에 예년보다 두달이상 빨리 전복을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는데,소비부진에 서둘러 팔 곳조차 없는 양식 어가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육지에서 뱃길로 한 시간여 떨어진 섬마을 전복양식장.쏟아지는 빗속에서 ...
허연주 2025년 07월 17일 -

오락가락 여름 날씨에 지역 명소 '희비'
(앵커)7월 들어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더니,이제 세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락가락하는 날씨에휴가철 지역 명소의 희비도 엇갈렸습니다.비는 주말까지 이어졌다가,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궂은 날씨에 미술관을 찾은 초등학생들.알록달록 색을 주제로 작품이 펼쳐집니다.5명의 작가가 ...
유민호 2025년 07월 17일 -

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시의원 경찰 고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자신의 선거구가 아닌 지역에의정보고서를 배부한 A시의원을경찰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는 지난 4일 광주시 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 우편함에서A시의원의 의정보고서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공직선거법 저촉 여부를 검토하고 있었습니다.공직선거법상 지방의원은의정활동을 선거구민에게 보고할...
송정근 2025년 07월 17일 -

'홍범도'로 전한 조국 사랑..작은 한국, 고려극장
(앵커)광복 80주년,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를 찾아 전남의 학생들이 중앙아시아로 떠났습니다.첫 여행지로 우리 민족 최초의 해외극장인 '고려극장'을 찾았는데요.고려인 단원들과 학생들은독립군 지도자 '홍범도'로 하나되어 조국을 향한 자부심을 나눴습니다.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옛...
서일영 202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