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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북구의회,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민생 안정을 위해 올해 의원 공무국외연수 예산 8천 75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북구의회는 이번 예산 전액 삭감을 다음 달 열리는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절감된 예산은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 -

북한군에 맞선 벌교경찰서 故강대언 경사, 76년만에 가족 품으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 당시 28살의 나이로 산화한 고 강대언 경사의 유해 신원을 확인해 유족에게 발굴 유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지금의 보성경찰서에 해당하는 벌교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고인은, 6·25전쟁이 발발한 직후 '호남지역전투'에 참전해 북한군 6사단의 호남 진출을 저지하다 전사했...
손하늘 2026년 07월 30일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위원장에 김화진 후보 선출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김화진 후보가 선출됐습니다.김 후보는 유효 투표의 302표를 얻어 246표를 얻은 김정현 후보와 231표를 얻은 하헌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전 전남도당위원장 출신으로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안정적인 당 운영을 이끌겠다며 출마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 -

광주특별시 북구의회,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민생 안정을 위해 올해 의원 공무국외연수 예산 8천 750만 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북구의회는 이번 예산 전액 삭감을 다음 달 열리는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절감된 예산은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 -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부실 용접·감리가 부른 인재"
지난해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가 용접 시공과 검사 부실 등이 맞물려 발생한 '인재'였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조사 결과, 용접 부위에 이물질을 무단 투입하는 등 부실시공이 이뤄졌고, 이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설...
주지은 2026년 07월 30일 -

<시사용광로> 통합시 조직개편 갈등.. 민주당 전당대회 진단
오늘(30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출범 한 달을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 갈등과 군공항 이전 등 산적한 현안을 집중 진단합니다.구길용 뉴시스 전남광주본부대표와 공진성 조선대 교수가 패널로 출연해 공무원 노조 간 갈등 원인과 해소 방안, 또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재정 배분 원...
주현정 2026년 07월 30일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위원장에 김화진 후보 선출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에 김화진 후보가 선출됐습니다.김 후보는 유효 투표의 302표를 얻어 246표를 얻은 김정현 후보와 231표를 얻은 하헌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전 전남도당위원장 출신으로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안정적인 당 운영을 이끌겠다며 출마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7월 30일 -

뉴스투데이 2026.7.30
10년 전 대대적인 행정 통합을 단행한 프랑스에서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리를 요구하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대규모 회원 모집 후 잠적하는 헬스장 '먹튀' 영업이 심심찮게 반복되고 있지만 소비자 보호 법안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민형배 시장이 무안군의 군공항 회의 불참으로 반도체 사업까지 ...
2026년 07월 29일 -

'장윤기 혐의 축소 의혹' 전 형사과장 내일(31) 영장 재심사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수사를 지휘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다시 구속의 갈림길에 놓였습니다.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로 그제(28)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한 광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내일(31) 오전 11시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박 경정...
박승환 2026년 07월 29일 -

'직장 내 갑질' 소방관 사망 계기… 소방청, 조직문화 혁신 추진
과도한 회식과 음주 강요, 사적 심부름 등 직장 내 갑질을 호소하던 20대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계기로, 소방청이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습니다.소방청은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와 구제를 위해 성평등 부서 신설을 추진하고, 지역 연고 등을 이유로 비위 행위자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에 그치지 않도록 인사와...
박승환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