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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 의결
전남도의회는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청와대와 국회,국립 공원관리공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국보급 문화재와 천여종의 희귀식물이 서식하는 백운산을 국립 공원으로 지정해 체계적 관리로 후손에게 물려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의안은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이 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내년 남도학숙 기숙사 증설..810명→850명 규모
서울 남도학숙 수용 규모가 내년부터 마흔 명 늘어납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남도학숙은 현재 세미나실 등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기숙사로 개조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마흔 명이 사용할 20개 방이 증설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운영 중인 남도학숙은 경쟁률이 3점5대 1 가량으로 서울 진학 학생들이 선호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전남, 수산물 방사능 검사 장비 없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일본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방사능 검사 장비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9월부터 수산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지만 검사 장비가 없어 광주 식약청에 검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때문에 방...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 -

수도권 규제완화로 전남 투자유치 하락세
전라남도 투자유치 실적이 수도권 규제 완화와 숙련 기술인력 이탈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천8년에는 511개 기업을 유치했지만 2010년 409개, 2011년은 388개, 지난 해에는 397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명박 정부 당시 그린벨트 해제 등 각종 규제 완화 정책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 -

남해안 '적조경보 → 적조주의보'
남해안의 적조가 거의 소멸되면서 여수와 고흥 해역의 적조경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에서 남면의 일부 해역에 기준치 이하의 적조 생물이 나타날 뿐 대부분의 해역에서 적조가 관찰되지 않았다며, 어제(29) 오후 6시부로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0일 -

(리포트) 필리핀노선..비수기 걱정
◀ANC▶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신호탄 중 하나였던 필리핀 직항 정기선 운항이 잠시 축소됩니다. 가을에는 해외여행객이 줄어들기 때문인데 전라남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공항의 첫 동남아시아 정기선인 필리핀 항공의 무안-마닐라 노선. 광주와 전.남...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9일 -

홍도항 동방파제 입찰 탈락업체 반발
전라남도가 발주한 860억대 홍도항 동방파제 설계 심사에서 한양건설이 1순위 업체로 선정된 데 대해 탈락업체 대부분이 반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찰에 참여했던 한 업체는 한양이 입찰안내서 기준과 달리 내연발전소 전면 상치 콘크리트 법선 연장을 누락한 것은 입찰 부적격 사항인데 제대로 된 심사 없이 곧바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9일 -

홍도항 동방파제 입찰 탈락업체 반발
전라남도가 발주한 860억대 홍도항 동방파제 설계 심사에서 한양건설이 1순위 업체로 선정된 데 대해 탈락업체 대부분이 반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찰에 참여했던 한 업체는 한양이 입찰안내서 기준과 달리 내연발전소 전면 상치 콘크리트 법선 연장을 누락한 것은 입찰 부적격 사항인데 제대로 된 심사 없이 곧바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8일 -

박지사 '바둑판식 도로 연결' 지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남북 동서를 잇는 바둑판식 도로 건설로 지역간 연결체계를 강화하도록 노선을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지사는 어제(26일)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대부분의 국도와 고속도로가 남-북으로만 연결됐을 뿐 동-서로는 없는 실정이어서 동-서 시군간, 영.호남간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큼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7일 -

(리포트) 전남 자영업자 소득
◀ANC▶ 전남지역 자영업자 소득이 서울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줄면서 소비는 위축되고 여기에 불황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가 설 곳을 잃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0년 넘게 식당업 한 우물을 파온 이유진 씨는 갈수록 장사가 안된다며 푸념입니다. 식당은 한산하고 배달 주...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