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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강진만, 신안가거도 도립공원 지정 추진
벌교와 강진만 갯벌, 신안 가거도 등 3곳의 도립공원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의 지형경관, 자연생태계 조사, 주변 개발여건, 문화자원 등 자연과 인문환경 등 도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용역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다음달 대상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3월에는 도립공...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8일 -

풍력단지 조성 지자체간 갈등
5 기가와트 풍력 발전 사업을 놓고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순과 보성, 영광군 등이 독자적으로 풍력 발전 단지 조성을 추진하자 사전 협의하라는 지침을 어겼다며 원칙 준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9)부터 일선 시군을 돌며 설명회를 열어 지침을 어긴 시군에는 인허가 취소나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8일 -

전남지역 어선사고 증가..정비불량 가장 많아
어로환경이 악화되면서 전남지역 어선사고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어선사고는 모두 97건으로 재작년보다 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정비 불량이 43건으로 가장 많았고, 운항과실과 기상악화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처럼 어선사고가 증가한 것은 어업인이 점...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7일 -

내년 전남예산 사상 최대 삭감..반발 거세져
정부가 내년도 전남지역 현안사업 예산을 최대 2조5천억원가량 삭감할 예정이어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내년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사업을 보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와, 목포-송정간 고속철도 건설, 남해안철도 고속화 사업 등으로 총 2조5천6백억 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 삭감이 될 전망입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7일 -

전남 사회적 기업 쇼핑몰 '녹색나눔' 개설
추석을 앞두고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들의 생산품을 한데모은 온라인 쇼핑몰이 개설됐습니다. '녹색나눔'으로 이름붙여진 이 쇼핑몰에서는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의류와 공예품 등 전남지역 90여개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500여 종의 상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이윤보다는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7일 -

전남 20개 시군 쇠퇴 진행 중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순천과 광양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도시 쇠퇴가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전국 도시 쇠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쇠퇴가 진행 중인 시군이 20곳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쇠퇴 도시는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 주거환경 악화...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휴경 농지 *형질 변경 11월까지 단속
농지 이용 실태 조사와 함께 무단 형질 변경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월 말까지 농지 취득 후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있는 농지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법한 절차없이 무단으로 농지를 전용한 사례에 대해서도 조사해 원상회복 명령이나 고발 조치 등을 하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올해 전남 전국 최초 데드 크로스 발생 예상
올해 사상 처음으로 전남에서 사망자 숫자가 태어난 아기 숫자를 넘어서는 '데드 크로스'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광역 지자체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전남 지역의 출생.사망 통계를 비교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누적 사망자가 8400명으로 출생아 숫자 8100명을 300명이나 추월했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전남도의회,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 의결
전남도의회는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청와대와 국회,국립 공원관리공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국보급 문화재와 천여종의 희귀식물이 서식하는 백운산을 국립 공원으로 지정해 체계적 관리로 후손에게 물려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의안은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이 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내년 남도학숙 기숙사 증설..810명→850명 규모
서울 남도학숙 수용 규모가 내년부터 마흔 명 늘어납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남도학숙은 현재 세미나실 등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기숙사로 개조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마흔 명이 사용할 20개 방이 증설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운영 중인 남도학숙은 경쟁률이 3점5대 1 가량으로 서울 진학 학생들이 선호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