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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개 시군 쇠퇴 진행 중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순천과 광양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 도시 쇠퇴가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전국 도시 쇠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쇠퇴가 진행 중인 시군이 20곳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쇠퇴 도시는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 주거환경 악화...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휴경 농지 *형질 변경 11월까지 단속
농지 이용 실태 조사와 함께 무단 형질 변경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1월 말까지 농지 취득 후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고 있는 농지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법한 절차없이 무단으로 농지를 전용한 사례에 대해서도 조사해 원상회복 명령이나 고발 조치 등을 하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4일 -

올해 전남 전국 최초 데드 크로스 발생 예상
올해 사상 처음으로 전남에서 사망자 숫자가 태어난 아기 숫자를 넘어서는 '데드 크로스'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광역 지자체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전남 지역의 출생.사망 통계를 비교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누적 사망자가 8400명으로 출생아 숫자 8100명을 300명이나 추월했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전남도의회,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 의결
전남도의회는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청와대와 국회,국립 공원관리공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국보급 문화재와 천여종의 희귀식물이 서식하는 백운산을 국립 공원으로 지정해 체계적 관리로 후손에게 물려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의안은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이 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3일 -

내년 남도학숙 기숙사 증설..810명→850명 규모
서울 남도학숙 수용 규모가 내년부터 마흔 명 늘어납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남도학숙은 현재 세미나실 등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기숙사로 개조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마흔 명이 사용할 20개 방이 증설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운영 중인 남도학숙은 경쟁률이 3점5대 1 가량으로 서울 진학 학생들이 선호하...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02일 -

전남, 수산물 방사능 검사 장비 없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일본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방사능 검사 장비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9월부터 수산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지만 검사 장비가 없어 광주 식약청에 검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때문에 방...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 -

수도권 규제완화로 전남 투자유치 하락세
전라남도 투자유치 실적이 수도권 규제 완화와 숙련 기술인력 이탈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천8년에는 511개 기업을 유치했지만 2010년 409개, 2011년은 388개, 지난 해에는 397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명박 정부 당시 그린벨트 해제 등 각종 규제 완화 정책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1일 -

남해안 '적조경보 → 적조주의보'
남해안의 적조가 거의 소멸되면서 여수와 고흥 해역의 적조경보가 적조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돌산에서 남면의 일부 해역에 기준치 이하의 적조 생물이 나타날 뿐 대부분의 해역에서 적조가 관찰되지 않았다며, 어제(29) 오후 6시부로 적조경보를 적조주의보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30일 -

(리포트) 필리핀노선..비수기 걱정
◀ANC▶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신호탄 중 하나였던 필리핀 직항 정기선 운항이 잠시 축소됩니다. 가을에는 해외여행객이 줄어들기 때문인데 전라남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공항의 첫 동남아시아 정기선인 필리핀 항공의 무안-마닐라 노선. 광주와 전.남...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9일 -

홍도항 동방파제 입찰 탈락업체 반발
전라남도가 발주한 860억대 홍도항 동방파제 설계 심사에서 한양건설이 1순위 업체로 선정된 데 대해 탈락업체 대부분이 반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찰에 참여했던 한 업체는 한양이 입찰안내서 기준과 달리 내연발전소 전면 상치 콘크리트 법선 연장을 누락한 것은 입찰 부적격 사항인데 제대로 된 심사 없이 곧바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