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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전 등 전력 관련 공사 국감..'한전 공대' 쟁점
한국전력공사와 전력 관련 공사들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 열립니다. 한국전력 나주 본사에서 열리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국감에서는 한전 공대 설립이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야당 의원들은 국내 이공계 특성화 대학이 많은 점과 재정 적자에 과도한 투자를 한다는 이유로 한전 공대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
송정근 2019년 10월 11일 -

영구임대아파트에 청년 보금자리
(앵커) 광주에는 지어진 지 수십년 된 영구 임대아파트가 많습니다. 시설이 낡고 좁아서 상당수가 비어있는데요, 청년들이 이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면서 아파트 공실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공동체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졸업을 하고 꽃 장식 일을 하고 있는 정나은 씨는 지난달...
이계상 2019년 10월 11일 -

김미경 광주여성재단 대표 후보자 인사청문회 통과
김미경 광주여성재단 후보자가 광주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0)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광주여성재단은 윤장현 전 시장 당시 임명된 염미봉 전 대표가 지난 8월 임기를 1년 앞두고 사의를 표명하면...
김철원 2019년 10월 10일 -

광주시, 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와 MOU체결
광주시에 에너지인공지능연구소가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실시간 전기 사용료와 전기요금을 알려주는 사물인터넷을 제작 보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인코어드와 연구소 설립과 공동기술개발에 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인코어드가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들을 활용해 현재 추진하고 있...
송정근 2019년 10월 10일 -

수도권 편중 여전히 '심각'
(앵커)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도 불구하고 돈도 사람도 수도권으로만 쏠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나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다보니 수도권 인구 비중이 전국 인구의 절반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적인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은 172억 5백만 달러에 ...
이계상 2019년 10월 10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고대 마한인들의 삶과 문화를 들여다보는 '나주 마한문화축제'가 내일(11)부터 사흘간 국립나주박물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11일 나주 원도심과 나주박물관 축제장에서 화려한 행진 퍼레이드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요. 마한시대 춤을 ...
이미지 2019년 10월 10일 -

수도권 편중 여전히 '심각'
(앵커) 문재인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불구하고 돈도, 사람도 수도권으로만 쏠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나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다보니 수도권 인구 비중이 전국 인구의 절반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적인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은 172억 5백만 달러에 이...
이계상 2019년 10월 09일 -

도시재생 뉴딜 사업 광주와 전남 7곳 선정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광주와 전남에서 7곳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동구 서남동 인쇄 문화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해 3곳이, 전남에서는 담양군의 문화생태마을 사업 등 4곳이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는 각각 4년...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한말 의병 격전지 광주 어등산에 `호남의병기념관` 건
한말 호남 의병 최대 격전지인 광주 어등산 일대에 호남 의병 기념관이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국가보훈처의 현충 시설로 지정된 어등산 일대에 총사업비 380억여원 규모의 호남 의병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향과 기념탑 등 추모 시설과 전시 관람 시설 등을 갖춘 호남 의병 기념관은 교육과 정보, 오...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국립광주국악원 유치 본격 추진
국립광주국악원 유치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국악인과 국악 관련학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20여명으로 유치협의회를 구성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국립국악원 소속의 국악원 건립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조만간 연구 용역도 착수할 방침입니다.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