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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저명 문학인 국립 5.18 묘지 참배
아시아의 저명한 문학인들이 페스티벌 개막에 앞서 국립 5.18 묘지를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아시아 문학 페스티벌의 백낙청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국내 작가와 몽골 문학의 거장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 등 아시아 작가들은 5.18 묘지에서 희생자들의 사연들 듣고, 이들을 위로하는 추모시도 낭송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한국 주재 아시아 대사관과 협력 방안 논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한국에 주재하는 아시아 국가의 외교관들을 초청해 문화예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협력회의에는 인도와 터키, 중국 등 16개 아시아 국가의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문화담당 외교관들이 참석했고, 내년에 아시아 대사관 문화제를 개최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문화전당과 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광주 5개구청 어린이집 감사 비공개.. 소송낼 것'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5개 구청이 어린이집 실명을 명시한 감사결과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소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5개 구청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비공개 처분했다며 "보호자는 아이가 다니는 시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비리 기관은 아닌지 전혀 알 수 없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KCA 특성화고 교육지원 카페 개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광주 자연과학교등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습을 지원하기 위해 빛가람 혁신도시 사옥 1층에 '카페 자연팜'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에서는 학교기업이 직접 운영을 맡아 제방제과 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음료 등을 판매하며 실습을 지도하고 학생들의 사회 진출도 지원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0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운명이 이번 주말 결정됩니다. 건설하자는 쪽과 안 된다는 쪽의 주장을 비교 요약해 오늘과 내일 두차례에 걸쳐 보도합니다. ------------------------------------- 5.18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행 사건에 대해 국방부가 내일 공식 사과합니다. ------------------------------------- 학교 비정...
박수인 2018년 11월 06일 -

이슈정리 내일 예고
네, 두 기자 모두 수고했습니다. 오늘은 경제성에 초점을 맞춰 양측의 주장을 비교했습니다. 내일은 미래 교통체계 측면에서 본 찬반 양측의 주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윤근수 2018년 11월 06일 -

광주시, "현대차 투자유치 협상 이번주 끝내야"
현대차 투자 유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이번주 안에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시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 예산 심의 일정을 감안하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이같이 밝히고, 협상 타결을 위해 현대차와 노동계가 서로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두 세 가지 사항에 ...
2018년 11월 06일 -

국방부장관, 내일(7) 5.18 계엄군 성폭행 사과
5.18 당시 계엄군이 자행한 성폭행 사건에 대해 국방부가 공식 사과합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내일(7) 오전,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국민과 광주시민에게 사과하는 내용의 입장문을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5.18과 관련한 국방부 장관의 사과는 지난 2월, 계엄군 헬기 사격에 대한 사과 이후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한편,...
2018년 11월 06일 -

광주 사립유치원 11곳 교사 처우개선비 등 부정수급
광주 사립유치원 11곳이 교사 처우개선비 등 수천만 원을 부당하게 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호 광주시의원에 따르면 올해 사립유치원 170여곳 가운데 올해 점검한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140곳 가운데 11곳에서 처우 개선비 등 5천만원을 부정 수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교원 인건비로 매월 ...
송정근 2018년 11월 06일 -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구체적 실행계획 세워야"
광주시의회 김광란 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2.5%인 국공립의 비율을 2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만 세웠을 뿐 이를 실행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이 없다며 광주시에 추진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윤근수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