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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빅스포,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확대
한국전력이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기간 동안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오는 31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되는 빅스포행사에 '우수 중소기업 동반성장 박람회'를 마련해 해외 바이어들이 중소기업들과 활발하게 수출상담을 하도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빅스포 행사 때는 전력분야 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바람 잘 날 없는 광주형 일자리
(앵커) 무산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차 투자 유치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위해 무엇보다 광주시와 노동계의 대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하지만 양측은 오늘도 대화 대신에 공방만 주고 받았습니다. 공방은 시의회로도 번졌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이번에는 노동계가 발끈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특혜논란 '새마을장학금'폐지된다
(앵커) 특혜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새마을장학금을 광주시가 내년부터는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폐지하라는 요구가 나온 지 2 년, 제도가 시행된 지 40 년만에 내린 결정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의원이 새마을장학금의 존폐 여부를 묻습니다. (녹취)장연주/광주시의원 "광주시가 불공정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광주시교육청 2020년까지 유치원 전수조사
(앵커) 이른바 '비리 유치원' 명단이 공개되면서 광주에서도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모든 유치원을 조사하라는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결국 광주시교육청이 사립 유치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전격적으로 결정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비리유치원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겠다던 광주시교육청이 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내일 광주서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내일(18)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나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인권포럼의 주제는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이며 국내외 인권전문가 183명이 참여합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7개 분야 총 40개의 회의와 부대행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광주 지산유원지 개발, 행정절차 진행 중
광주 지산유원지 개발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산유원지 사업시행자가 모노레일, 짚라인 등 세부시설 배치계획을 제출함에 따라 관련 법규에 의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모든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0년부터는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광주형 일자리 살리기 '안간힘'
(앵커) 현대차 투자유치에 대해 광주시가 10월 말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밝혔었죠.. 때문에 무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파국을 막기위해 광주시가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상황이 그리 낙관적이진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광주시가 오늘자로 한국노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광주형 일자리 살리기 '안간힘'
(앵커) 현대자동차 투자 유치가 무산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말한 골든타임, 10월 말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광주시와 노동계가 비록 문서를 통해서지만 대화를 재개한 건 다행입니다./ 하지만 아직 접점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 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오는 18일 광주서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모레(18)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나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인권포럼의 주제는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이며 국내외 인권전문가 183명이 참여합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7개 분야 총 40개의 회의와 부대행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인구불균형 심각..자치구간 경계조정 필요"
광주 5개 자치구간 인구 불균형이 심각해 구간 경계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점기 의원은 시정 질문에서 광주 전체 인구 가운데 30%를 차지하고 있는 북구와 6.5%에 불과한 동구와의 편차가 23.5%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자치구간 경계조정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