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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찬반 여론조사 모레(23) 완료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가 이틀(23) 뒤에 마무리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전화조사를 통해 2천 5백명의 표본집단을 채워야 하는데,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숙의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은 2천 5백명의 표본 중에서 건설 찬반과 유보층 비율과 성별연령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1일 -

광주시, 23일 공무원 채용 설명회
광주시가 오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무원 채용제도 이해와 공채시험 준비'를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2018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무원 채용 규모와 향후 추세, 특성화고 고졸 지방직 9급 모집시험 등의 정보가 제공됩니다. 올해 광주시 공무원 채용 인원은 역대 최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1일 -

이용섭 시장 한국노총 체육대회 방문
이용섭 광주시장이 한국노총 체육대회를 찾아 노동계 불참 선언으로 위기에 놓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노총의 요구사항을 모두 수용하고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며 광주형일자리에 함께 가자고 말했습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도 축사를 통해 이례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광주형 일자리 '교착'..시 역량에 달렸다
◀ANC▶ 광주시의 최대 현안인 '광주형일자리'가 교착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발을 빼려는 현대차와 참여를 꺼리는 노동계 사이에서 광주시는 마지막 호소에 나섰습니다. 양측을 테이블에 앉혀야하는 광주시의 협상력에 광주형일자리의 성패가 걸려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0일 -

광주형 일자리 '교착'..시 역량에 달렸다
◀ANC▶ 광주시의 최대 현안인 '광주형일자리'가 교착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발을 빼려는 현대차와 참여를 꺼리는 노동계 사이에서 광주시는 마지막 호소에 나섰습니다. 양측을 테이블에 앉혀야하는 광주시의 협상력에 광주형일자리의 성패가 걸려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빛고을 서구 책축제 20일 상록도서관
책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고을 서구 책 축제'가 내일(20일) 상록도서관에서 열립니다. 나는 책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서구 책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만든 '자서전'과 '그림책' 등 다양한 책을 구경할 수 있고 어린이 동극 발표회와 책을 주제로 한 토크쇼도 열립니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박원순 시장 등 모여 지방정부 인권과제 논의
박원순 서울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이 모여 지방정부의 인권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치단체장 인권정책회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소수자의 존엄성을 위해 큰 비용을 투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시민사회단체 보완 위해 중간지원조직 필요
시민사회단체들 사이에서 연구와 교육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자치 21 창립 20주년 기념토론회에 참석한 비영리 민간연구소 희망제작소는 인적 물적자원 부족과 공동행동 부재 등을 시민사회운동 실패 요인으로 꼽고 이를 보완할 중간지원 조직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광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 지원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광주시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영유아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운행하고 있는 1천여대 통학차량에 대당 25만원까지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비를 지원하고 추가비용은 어린이집이 부담하게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9일 -

광산구, 100 리터 쓰레기봉투 없애기로
광주 광산구가 환경미화원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100 리터들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없앱니다.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은 100 리터 종량제 봉투 생산을 중단하고 재고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만 판매하며, 대신 대용량으로 75 리터 봉투를 새로 제작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했습니다. 한편, 무거운 쓰레기 봉투를 옮기는 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