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재단, 과다임금 환수 3년만에 법정으로
임금이 과다지급됐다며 전현직직원을 상대로 환수에 나섰던 광주문화재단이 문제가 불거진 지 3년만에 소송에 나설 방침입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재단이 4년간 보수규정을 잘못 적용해 전현직직원 30여 명을 상대로 임금 4억 3천여만원이 더 지급된 사실이 2015년 광주시 감사에서 드러나며 최근까지 환수 절차를 밟았지만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 지원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광주시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영유아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운행하고 있는 1천여대 통학차량에 대당 25만원까지 통학차량 안전장치 설치비를 지원하고 추가비용은 어린이집이 부담하게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겨울철 김치 시원한 단맛의 비결 '류코노스톡'
겨울철에 담근 김치가 다른 계절에 담근 김치보다 더 시원한 맛을 내는 이유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 장지윤 박사팀이 시중에 판매되는 배추김치를 계절별로 22종씩 수집해 분석한 결과 겨울 김치에서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의 비중이 봄과 가을에 비해 각각 137%와 176%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오늘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행사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오늘(18) 전주 전라감영과 나주 금성관 일원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호남 3개 광역단체장들은 오늘 전주 전라감영에 모여 전라도 정도 천년의 의미와 앞으로 다가올 새천년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합니다. 나주 금성관에서도 오늘 오후 시민 천명이 참여하는 정도 천년 주제곡 합창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현실성 떨어진다"
광주시가 추진 중인 '3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정순애 의원은 "광주시가 2027년까지 3천만 그루의 나무심기 계획을 세웠지만, 시민들이 공감하기도 힘들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02년부터 2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는데 관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광주 퀴어문화축제가 공존의 상징이 돼야"
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는 21일 광주에서 열리는 성소수자의 '퀴어문화축제'가 차별과 억압이 없는 공존의 상징이 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일부 기독교 단체를 비롯한 보수 단체에서 퀴어축제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행사 방해를 예고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인간적 삶이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ACC 창작공간 네트워크 국제포럼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국제포럼을 열고 아시아 각국 도시들의 공동체와 예술 활동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아시아 13개 나라에서 17명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는 친환경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예술 공동체의 활동을 사례 중심으로 집중 조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8일 -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현실성 떨어진다"
광주시가 추진 중인 '3천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정순애 의원은 "광주시가 2027년까지 3천만 그루의 나무심기 계획을 세웠지만, 시민들이 공감하기도 힘들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02년부터 2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는데 관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광주 퀴어문화축제가 공존의 상징이 돼야"
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는 21일 광주에서 열리는 성소수자의 '퀴어문화축제'가 차별과 억압이 없는 공존의 상징이 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일부 기독교 단체를 비롯한 보수 단체에서 퀴어축제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행사 방해를 예고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인간적 삶이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 -

겨울철 김치 시원한 단맛의 비결 '류코노스톡'
겨울철에 담근 김치가 다른 계절에 담근 김치보다 더 시원한 맛을 내는 이유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 장지윤 박사팀이 시중에 판매되는 배추김치를 계절별로 22종씩 수집해 분석한 결과 겨울 김치에서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의 비중이 봄과 가을에 비해 각각 137%와 176%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