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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청렴,윤리' 제도 공모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기업의 '청렴'과 '윤리'를 강조하는 제도 개선안을 공모합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도 개선분야와 함께 청렴과 윤리를 주제로 하는 이벤트 기획안과 실행 프로그램안, 교육 활성화 방안등의 분야로 진행됩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응모작을 접수받아 본...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최근 5년 고흥 귀농인구 1,688명
고흥지역 귀농 인구가 최근 5년 동안 천 6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0년 이후 고흥으로 귀농한 도시민이 천 688명으로 집계됐으며, 서울과 경기도 지역 출신이 전체의 46%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또 귀농인 가운데 4, 50대가 전체의 62%로 집계됐다며, 농촌문화 팸투어와 주택 수리비 지원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낭만 충만...여수 밤바다
◀ANC▶ 요즘 국내 최고의 관광 상품이라고 한다면 여수 밤바다를 꼽을 수 있을 겁니다. 대중가요로도 소개돼 인기를 끌었던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즐기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여수밤바다 음악) 여수 해양공원에 어둠이 깔리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조명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전남 15개 시군에 뱀장어 등 113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줄어드는 토산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15개 시군 60개 수역에 113만 마리의 물고기를 방류합니다. 올해 방류량은 지난해보다 35만 마리가 많은 것으로 시군별로 어업인이 희망하는 품종과 방류 시기 등을 사전 조사해 지역 서식 환경에 적합하고 어업인이 선호하는 뱀장어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전라남도-중국 저장성, 감염병 공동 대응
메르스 등 바이러스성 감염병에 대해 전라남도와 중국 저장성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주관한 한*중 포럼에서 전라남도와 중국 저장성의 질병 관리 전문가들은 메르스와 사스 등 감염병 관리와 대응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저장성 대표단은 화순 생물의약연구센터와 전남보건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목포 골목길 문화유산 된다
◀ANC▶ 항구에서 언덕으로 이어지는 비좁은 골목길, 서민들의 역사와 애환이 서린 목포의 골목길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항구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관광객을 불러올 골목길이 원도심의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에서 목포역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면에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지리산 둘레길 원추리 '활짝'
(앵커) 지리산 노고단에저 자생하는 원추리가 섬진강변 둘레길에서 군락을 이룬 채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4킬로미터에 이르는 꽃길이 조성되면서 여름철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원추리꽃 영상 3초++++ 장마철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고 섬진강 둔치에 햇살이 내려앉습니다. 한여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올해 적조 기세 심상치 않아..빠른 확산 우려
올해 적조가 예년보다 일찍 발생한 데 이어 확산도 강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유해성 적조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6일 경남 통영, 지난달 20일 여수 돌산 해역에서 적조 생물이 검출되는 등 예년보다 열흘 이상 일찍 적조 생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학원은 올해 적조가 피해가 컸던 2013년과 비슷...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7일 -

목포 골목길 문화유산 된다
◀ANC▶ 항구에서 언덕으로 이어지는 비좁은 골목길, 서민들의 역사와 애환이 서린 목포의 골목길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항구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관광객을 불러올 골목길이 원도심의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에서 목포역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면에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7일 -

지리산 둘레길 원추리 '활짝'
(앵커) 지리산 노고단에저 자생하는 원추리가 섬진강변 둘레길에서 군락을 이룬 채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4킬로미터에 이르는 꽃길이 조성되면서 여름철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원추리꽃 영상 3초++++ 장마철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고 섬진강 둔치에 햇살이 내려앉습니다. 한여름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