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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발전연구원 협동조합 출범
나주발전연구원 협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나주발전연구원 협동조합은 혁신도시 건설을 계기로 나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동조합 형태의 연구 조직으로 나주지역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습니다. 또 초대 원장은 나주시장 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홍석태씨가 맡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리포트)순천만 철새 장관
◀ANC▶ 순천만이 희귀 조류와 겨울철새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생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철새 보호정책이 성과를 거두면서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도 예년에 비해 많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넓은 갯벌에 갈대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순천만에 철새들의 움직임이 분주...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9일 -

(리포트)무안-신안 갈등에 이름 없이 다리 개통식 치를 판
◀ANC▶ 무안 운남과 신안 압해도를 연결하는 다리 명칭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서로 자신들의 지명을 쓰겠다고 주장하면서 이달말, 이름도 없이 개통식을 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운남면 연리에서 신안 압해도 복룡리까지 시원하게 도로가 뚫렸...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광양제철소 앞바다 물고기 폐사 '원인 논란'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한 부두 앞에서 물고기들이 폐사했습니다. 관계기관이 원인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어민들은 제철소에서 유해 물질을 무단 방류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죽은 물고기들이 뜰채에 한 가득입니다. 배를 보인 채 물 위로 떠오른 고기들도 연신 모습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화순 29번 국도에서 두달 새 9명 사망
(앵커) 화순의 국도 29호선이 죽음의 도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승용차 사고가 났는데 일행 4명이 모두 숨졌고, 얼마 전 일가족 5명이 모두 숨진 사고도 이 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무슨 이유로 29번 국도에서 이런 불행이 계속되고 있을까요?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승용차가 형태를 알아 볼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8일 -

(리포트)김황식 전 총리 생가 복원.. 황당
◀ANC▶ 김황식 전 국무총리의 고향인 장성군이 김 전 총리 생가를 복원하겠다고 나섰다 제동이 걸렸습니다. 비판 여론이 거센데다 김 전 총리 본인도 고사하겠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사업을 추진한 장성군만 망신을 샀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장성군 황룡면에 있는 평범한 농촌 주택입니다 김황식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7일 -

여수*구례에 특화농공단지 추가 조성
여수에 한옥단지가 조성되는 등 전남지역 2곳에 전문 특화단지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화양면과 구례 용방면에 각각 6만 제곱미터 안팎의 한옥특화 농공단지와 자연드림파크 농공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내 특화단지로는 강진 칠량의 수산물 농공단지가 있고, 완도 등 6곳은 현재 조성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7일 -

(리포트)목포시, 삼학도 철로 역사속으로..'3색 변모'
◀ANC▶ 목포역과 삼학도를 연결하는 철도선로가 지난 달 말 최종 폐지 결정이 났습니다. 목포시는 '관광용 개발이냐, 도로로 전환하느냐' 등을 놓고 고민이 많았는데 철로 철거 계획의 윤곽이 잡혔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선박에 실어온 곡물과 목재를 열차로 옮기기 위해 지난 1965년 만든 철도입니다. 삼...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7일 -

영광군 "채무보증 하지 않았다"
대마산단 조성 과정에서 채무를 보증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영광군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대마산단 조성 시행사에 어떠한 채무 보증도 하지 않았고, 사업비를 상환할 책임도 없다며 감사원에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감사원은 영광군이 의회 승인도 없이 9백억 원을 채무보증해주고 민간사업자가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7일 -

(리포트)반가운 가창오리..영산호 찾았다
◀ANC▶ 지금 전남 서남해안에 수십만마리의 가창오리가 떼지어 날며 장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찾아오는 개체수가 줄어서 무슨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궁금했는데 영산호에서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호가 흙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시베리아 벌판의 바이칼호수로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