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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주민소환 투표 찬반운동 시작...차분한 분위기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오늘(15)부터 시작된 찬반 운동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례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소환 대상인 서기동 군수 측과 청구인 측이 찬반 운동을 위해 사무실을 설치했지만 차량 유세 등 적극적인 활동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선거법상 주민소환투표의 경...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구례군수 주민소환 찬반운동 시작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 절차가 개시됨에 따라 오늘(15)부터 찬반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구례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새벽 0시부터 다음달 3일까지 주민소환 청구인 측과 소환 대상자인 서기동 군수 측이 선거법에 정한 방법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찬반 투표 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소환 투표는 다음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신안군, 전국에서 의료서비스 가장 열악
신안군이 전국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가 가장 어려운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한국건강증진재단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230개 시군구의 지역보건취약지역 점수를 산출한 결과 신안의 지역보건이 가장 취약했고 진도,완도, 경북 영양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보건취약지역이란 보건의료서비스 이용의 제한, 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리포트)모래의 섬 '임자'다리로 연결된다
◀ANC▶ 모래의 섬으로 불리는 신안군 임자도가 육지와 연결되는 연륙교 사업이 착공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오는 2천20년까지 백 개가 넘는 연륙연도교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에서 가장 긴 모래해변인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변. 고운 모래와 앝은 수심으로 여름 해수욕에 안성맞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리포트)바람잘날 없는 신안 연도교 공사
◀ANC▶ 신안 하의도와 신의도를 연결하는 연도교 공사가 사업 시작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이 없어 공사가 중단되는가 하면 감사원 감사 지적과 검찰 내사까지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월, 신안 신의-하의간 연도교 개설공사 현장입니다.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공사는...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5일 -

(리포트)홍도 방파제 위치 시끌
◀ANC▶ 입찰 시비로 시끄러웠던 신안군 홍도항 동방파제 공사가 이번에는 위치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정부가 항만기본기본계획을 바꾸면서 방파제 위치를 옮겼는데, 주민들이 원안 고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 절경을 찾아 해마...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구례군수 소환투표 절차 개시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의 절차가 오늘(14)부터 개시됨에 따라 서기동 군수의 직무가 정지됩니다. 구례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소환 청구 취지와 투표일 등을 담은 주민소환 투표안을 오늘 발의하고, 선거인 명부 작성에 들어가는 등 투표 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일은 다음달 4일로 예정된 가운데 투표안이 발의됨...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4일 -

장성 나노산업단지, 20일 기공식
장성 남면과 진원면 일대에 조성될 나노산업단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장성군은 한국산업단지 공단이 사업비 천 2백억원을 투입해 진원면과 남면 일대 90만 제곱미터를 미래형 산업단지로 개발하는 산단 조성사업 기공식을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노산단 조성사업은 당초 LH 공사가 맡...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광양, 윤동주 민족문학 유적지 조성
◀ANC▶ 민족시인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는 일제의 눈을 피해 육필 원고가 광양 망덕포구의 후배 집에 보존돼 세상이 알려졌습니다. 원고를 숨겼던 현장을 민족문학의 문화 유적지로 만드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 하구와 광양만 바다가 만나는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 -

(리포트)단풍 해남 땅끝에서 저문다
◀ANC▶ 한반도를 수놓은 단풍이 어느덧 해남 땅끝까지 물들였다고 합니다. 해남 두륜산을 뒤덮은 만추의 단풍, 감상해보시죠. 김 윤 기자입니다. ◀END▶ 천년고찰 대흥사를 찾아가는 십리 숲길에도 단풍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푸르름으로 가득 찾던 나무들은 어느새 붉고 노란 늦가을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만추의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