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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남해안 해파리 여전
전남 남해안에 계속해서 해파리떼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대책반은 강독성의 노무라입깃해파리 등의 출현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지만, 전남 남해안 등지에서 계속 관찰되고 있으며 일부 해역에서는 대량 출현도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7월에서 9월 사이에 개채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노무라입깃해파리는...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22일 -

불법 조업 중국 어선 목포 해역 가장 많아
불법 조업을 하다가 나포되는 중국 어선의 대부분이 목포 해역에서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한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 혐의로 나포된 중국 어선 240척 가운데 목포 해역에서 적발된 어선은 145 척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제주 28척, 인...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9일 -

(리포트) 섬 지역도 귀성 시작
◀ANC▶ 남들보다 배를 타는 수고로움을 더해야 하는 섬지역 귀성도 시작됐습니다. 전남 섬 지역의 뱃길 귀성 표정,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마음이 급한 귀성객들은 추석 연휴 전날부터 섬 고향을 찾았습니다. 귀성객들 손에는 부모형제에게 줄 정성스런 선물꾸러미가 가득 들려 있습니다. 차를 타고 다시 배로 갈아...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7일 -

(리포트) 여수시내버스 총파업 임박
◀ANC▶ 여수시내버스노사의 임금 협상이 결국 결렬됐습니다. 노조가 오는 25일 새벽 4시부로 시내버스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아직 추가 협상의 여지는 남아있어 추석 연휴 동안의 노사 협상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1일 근로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여수시내버스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7일 -

압해-운남간 국도 77호선 임시 개통
신안 압해와 무안 운남간 국도 77호선이 추석연휴를 맞아 임시 개통됐습니다. 올 연말 준공 예정인 압해-운남간 국도77호선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연휴 다음 날인 23일 오후 1시까지 엿새동안 개통되며,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신안 섬 관문인 송공항까지 바로 이어져 귀성길이 크게 단축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7일 -

(리포트)목포시, 꿈의 오케스트라 보완책 마련
◀ANC▶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안겨준 기적의 오케스트라인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를 본따 국내에서도 '꿈의 오케스트라'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 과정에서 일부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지난 해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7일 -

(리포트) 산단 사고 관심없는 ‘민주당’
◀ANC▶ 지난 3월, 대림산업 폭발사고 이후, 산단 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쏟아져 나온 갖가지 예방 대책들이 벌써부터 공염불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산단 재해에 대한 민주당의 무관심은 한심할 정도입니다. 권남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3월, 대림산업 폭발사고. 6개월이 흘렀지만, 정부가 내놓은 합동방재센...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6일 -

폐염전 부활문제 법정 다툼..갈등 고조
폐염전 부활문제가 법정 다툼으로 번지는 등 천일염 생산자와 신규 사업자, 행정기관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염업조합은 신안군의 염전 신규허가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패소한 데 반발해 정식 재판을 신청했으며, 다음 달 17일, 첫 공판이 예정돼 있습니다. 전남의 천일염 생산량은 23만 톤...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리포트) 여수엑스포 매각 계속된 실패
◀ANC▶ 여수엑스포장의 민간 매각이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새로운 방향의 사후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차 매각 실패에 이어 또다시 엑스포장 매각이 무산됐습니다. 25만 제곱미터의 부지와 건물 8채 등 감정가 4천8백억 원. 박람회재단이 지난 7월부...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5일 -

(리포트)해남군,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 사업
◀ANC▶ 추석이 다가오면 고향집과 가족을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전국 최초로 다문화 가정 친정 부모를 초청해 주는 사업을 벌여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5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온 김미연 씨. 단란하고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2년 전 남편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