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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 첫날 1.38%
구례군수에 대한 주민소환투표의 사전투표가 시행된 첫날 투표율은 1.38%로 집계됐습니다. 소환투표를 개표하려면 구례군 유권자 3분의 1이상이 참여해야 하며 이 가운데 과반수가 찬성해야 군수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사전투표는 내일(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본투표는 다음달 4일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9일 -

구례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 내일부터 진행
구례군수 주민소환투표와 관련해 사전 투표가 내일(29)부터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구례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소환 투표 당일인 다음달 4일 투표를 할 수 없는 선거인의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사전 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를 위해서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리포트)구례 소환투표 합동연설
(앵커) 구례군수의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주민 설득을 위한 합동 연설회가 진행됐습니다. 소환 대상이 된 군수와 소환을 청구한 대표자가 나서 서로의 정당성을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구례 주민 3천여 명의 서명 작업을 거쳐서 주민 소환 대상이 된 서기동 구례군수, 이번 소환 투표가 군정에 전...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나주시, 미래산단 투자사로부터 250억원 손배소 피소
나주시가 미래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참여한 민간 투자사들로부터 25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미래산단 1차 사업자인 모 건설사가 만든 특수법인이 지난 6월 나주시를 상대로 1차 사업비를 지급하라며 74억원의 손해보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또, 2차 사업에 참여했던 민간투자 자문사...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리포트)고흥 우주클러스터 앞당겨지나?
◀ANC▶ 미래부의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에 나로 우주센터를 중심으로 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국내 우주시장규모가 3배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 상황에서 고흥군이 사업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발표한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청산도 등 3곳 해양보호구역 지정
해양수산부는 완도 청산도 주변해역과 부산 남형제섬, 나무섬 등 3곳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청산도는 원시적 자연생태와 경관이 우수한 섬으로 할미꽃 등 10종의 한국 특산식물이 자생하고 바다에는 보호대상해양생물인 둔한진총 산호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곡성군, 자원봉사자와 '사랑의 김장나누기'
곡성군이 자원봉사자들과 손잡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주민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곡성 디딤돌봉사단 자원봉사자 250여명은 지난 26일부터 농산물공장에 모여 김장김치를 담근 뒤 직접 저소득층 가정과 장애가정 등에 김치를 배달했습니다.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세대는 저소득층 340여세대와 ...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8일 -

(리포트)순천 오천지구 조성 "20억원 반납하라!!"
◀ANC▶ 순천 오천지구 택지조성 원가산정이 부당하게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택지개발비가 박람회 주차장 조성비로 둔갑했고 비용도 부풀려졌지만, 순천시는 심의과정마저 생략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주차장으로 사용됐던 오천 택지개발지구. 정원박람회 전, 4천...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구례군수 주민소환 합동연설 방송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소환 청구인과 소환 대상자의 합동 연설회가 오늘(27) 방송됩니다. 구례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늘 오후 3시 40분부터 광주 MBC를 통해 소환 청구인과 소환 대상자의 합동 연설회를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례군 선관위은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12...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 -

(리포트)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 "
◀ANC▶ 대통령지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지방자립도를 5년 안에 선진국 수준으로 높인다는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또 현 지방행정체제의 불합리성을 고치겠지만 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현 주소는 기대에 크게 못미칩...
광주MBC뉴스 201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