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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세발나물 수확 한창..전국 60% 차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해남의 세발나물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 해남에서는 노지 7㏊와 시설하우스 12㏊에서 730톤의 세발나물을 생산해 13억 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파종시기 늦더위로 초기 작황이 부진한 해남 세발나물은 4㎏ 1박스에 지난해보다 하락한 6천원에서 9천원의 도매 시세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리포트)남도의 폐선부지를 남도순례길로..
◀ANC▶ 영호남 시민단체들이 폐선부지로 남게 될 경전선 철로에 남도순례길을 만들자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순천과 경남 삼랑진을 잇는 옛 철로 부지를 영.호남 화합 차원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관광길로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주 송정역에서 경남 삼랑진을 잇는 경전선. 오는 2천1...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0일 -

곡성군, 폐교에 세미나*숙박시설 건립
곡성군이 폐교된 초등학교를 개보수해 도농교류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곡성군은 내후년까지 70억원을 들여 폐교된 겸면초등학교에 세미나실과 숙박시설, 전시실과 체험실 등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곡성군은 개보수한 폐교 시설을 기업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체험과 휴식 공간으로 운영할 방침...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6일 -

(리포트)'여수프로젝트' 물거품 되나?
◀ANC▶ 지난 2007년 정부는 여수엑스포를 유치를 위해 개도국에 천억 원 이상의 지원을 하겠다는 여수프로젝트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민간 기금 조성마저 불투명한 상황에 몰리면서 여수프로젝트가 유지될 지 우려가 깊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엑스포 유치 열기로 전국이 뜨겁던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6일 -

(리포트)여수화양농공단지 첫 '악취관리지역'...보완책은?
◀ANC▶ 악취 공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여수 화양농공단지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악취 관리지역'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악취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만 주민들은 보다 실효성 있는 추가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0여년 동안 계속돼 온 여수 화...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리포트)우후죽순 농공단지.. 청사진만
◀ANC▶ 최근 전남지역에서 농공단지가 우후죽순식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신규 농공단지 입주업체 업종이 기존 농공단지와 중복된 곳이 많아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완공된 강진칠량공단지입니다. 수산전문업체 유치를 목적으로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100억원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섬진강 자전거길 '대한민국 경관대상' 우수상
'섬진강 자전거 길'이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섬진강 자전거 길'은 강변을 따라 사계절 꽃길이 조성돼 있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생중계) 구례군수 주민소환투표 무산
◀ANC▶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가 조금 전 8시에 마감됐습니다. 개표소에 송정근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1)개표가 시작됐습니까? ◀VCR▶ (기자) 투표는 끝났지만 개표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개표 준비는 다 돼 있지만 결국 개표는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주민소환투표는 전체 유권자의 1//3 이상이...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4일 -

(리포트)고흥군 대책없는 '7만 붕괴'
◀ANC▶ 고흥지역 인구 7만명 선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붕괴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고흥주민 열 명중 2명이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고흥군의 인구증가 대책이나 공약은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지역 주민등록상 인구수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7만 6백여명. 가파...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4일 -

(리포트)맛으로 알리는 항구 목포
◀ANC▶ 목포시가 음식 명인과 명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항구 목포의 맛을 알리기 위한 건데 반응이 좋은 반면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물목에 빈낚시를 던진 뒤 몸에 걸어 잡아내는 홍어. 차지고 코끝이 톡쏘는 맛이 일품입니다. ==========화면전환====...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