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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기름유출 막바지 방제에 속도
방제당국이 여수 해상과 해안에 대한 막바지 방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수시사고대책본부는 사고가 발생한 해상과 기름띠가 밀려온 만성리해수욕장, 신덕마을 해안 등에서 더 이상 유류유분과 부유물질이 관찰되지 않음에 따라 인력, 장비 등의 투입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우이산호 충돌로 기름유출 사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9일 -

철도 테마여행, 전남 동부권 핵심 관광으로
◀ANC▶ 철도 테마 관광이 전남동부권의 핵심 관광에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치자체들이 차별화된 철도관광 상품 개발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부산에서 출발해 여수 엑스포역을 오가는 남도해양관광열차, 영.호남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는 잇점 때문에 운행 5개월 만에 만 2천여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8일 -

여수 기름사고, 피해보상, 관련자 수사 '쟁점'
◀ANC▶ 여수 앞바다에서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한지 이제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해상 방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피해보상과 관련자 처벌에 대한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이번 원유유출 사고 현장의 위성사진. 사고 초기 바다전체에 번진 검은 기름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8일 -

혁신도시, 직원과 주민의 행복한 동행
(앵커) 올해 하반기가 되면 나주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줄지어 이사를 해옵니다. 낯선 땅에서 이들이 지역민들과 행복한 동행을 하기 위해서 벌써부터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늘 외로움이 시달리는 어르신들에게 모처럼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한국전력 본사에서 일하는 3,40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8일 -

여수 기름 제거용 헌옷 수거
여수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기름 제거에 필요한 헌옷과 수건 등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해안가에 밀려든 기름을 제거하려면 면 종류의 헌옷이나 수건, 코팅 장갑 등이 필요하다며 내일(8)오전까지 가까운 주민센터나 구청 당직실로 가져오면 수거된 물품을 여수에 보내겠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참여와 협...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농촌 여성이장 증가 '여풍당당'
◀ANC▶ '마을 이장' 하면 남성들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여풍이 농촌 마을 이장사회에서도 불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명시정 이장의 하루 일과는 경로당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할머니들의 안부를 묻고 마을에 필요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당시 충격으로 40대 남성 중상
여수 원유유출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근로자가 바다에 빠져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지난 달 31일 선박 고정작업을 위해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46살 이 모씨가 유조선과 송유관 충돌의 충격으로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빠진 이씨는 부서진 철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피해보상, 관련자 수사 '쟁점'
◀ANC▶ 여수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일주일이 흘렀지만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고, 피해보상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이번 원유유출 사고 현장의 위성사진. 사고 초기 바다전체에 번진 검은 기름띠는 어느 정도 사라진 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여수 기름사고, 자원봉사자 안받는다? 논란
◀ANC▶ 여수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한 피해 보상 논의가 시작됐지만 신덕마을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은 여전히 방제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여수시와 해경 등이 자원봉사자들의 방제작업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적지 않은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원유 유출사고로 직격탄을 맞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나주교통 노조 파업 풀고 오늘부터 업무 복귀
8일째 파업을 이어오던 나주교통 노조가 오늘(6)부터 파업을 풀고 정상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나주교통 노조는 기본급 인상과 근무일수 축소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9일부터 파업을 진행했지만 나주시장과의 면담에서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 현안을 협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파업을 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