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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호남권 제조업체 신규채용..지난해 수준
올해 호남권 주요 제조업체들의 신규 고용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내 42개 제조업체를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해와 비교해 신규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응답이 52.4퍼센트, 축소하겠다는 응답이 47.6%였습니다. 또 청년층 신규채용에 있어서는 조사업체의 57.1%가 신규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광주시, '광주형 일자리위원회 조례안' 제출
광주시가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위원회 조례안'을 광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컨트럴타워 역할을 할 광주형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자리 위원회는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와 노사 대표,시민사회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되고, 사회적 합의 도출과 새로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한국광기술원 노조 '현 원장 연임 반대'
민주노총 공공연구노조는 한국 광기술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동욱 현 원장의 연임 반대를 주장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박 원장이 임기 3년 동안 독선과 전횡을 일삼고, 광기술원의 장기 발전 전략은 세우지 못한 채 연구원들을 단기 과제 수주에 내몰아 그 실적을 자신의 치적으로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빛가람 청렴문화제 개막..이번 주 3일까지
반부패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청렴문화제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문화제는 한전KDN과 사학연금,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10여개 공공기관과 나주시, 전라남도교육청 등이 참여해 생활 속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문화제는 오는 금요일까지 열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지난달 전남 미분양 주택 46.2% 증가
지난해 1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의 수가 지난달 다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17가구로, 전달보다 46% 넘게 증가했고, 광주지역은 812가구로 6% 정도 늘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의 경우 전남은 441가구,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쇠락한 시장이 명소로..
(앵커) 이름까지 바꾸고 변화를 시도했던 '1913송정역시장'이 새 출발한지 한달만에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시장의 몰락과 함께 버려졌던 점포에 활력과 온기가 넘치고 인파로 붐비는 명소가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빵집에도.. 호떡집에도.. 꼬치집에도..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가게...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로컬푸드로 '히트상품'
◀ANC▶ 로컬푸드로 건강도 챙기도 농업도 살리자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가공식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역 농산물을 사용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짝짝짝" 1년 농사가 시작되는 계절, 조촐한 쌀 계약재배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광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 맞춤 서비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식품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1대 1 맞춤조사 서비스 제공에 나섰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농식품 수출에 바로 활용 가능한 수출국별 현지 정보를 수요자별 맞춤형 조사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수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수출국을 확대하고자 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자동차 100만대 효과 KDI 설문조사 진행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는 정부가 자동차 관련 기업 등을 상대로 사업의 효과성을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자동차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빛그린산단 입주나 자동차 부품센터 활용 등에 대한 의향을 설문조사한 뒤 자동차 100만 대 사업의 편익을 분석하는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5월 소비자심리지수 98, 기준치 밑돌아
얼어붙은 소비 심리가 풀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8로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의 기준값은 1백으로 이보다 크면 낙관적이고 작으면 비관적인 전망을 의미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