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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 기술사업화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본부가 중소기업의 수출업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은 수출용 신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한 중소기업으로 수출교육과 해외시장조사, 홍보물 디자인 개발 등 프로그램 수행에 들어가는 사업비의 70%까지를 지원해 줍니다. 공단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45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인...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 -

광주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2.92%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가 연 3%대로 오른 가운데 광주은행 금리가 은행권 가운데서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취급액 기준으로 16개 시중은행 중 2%대 금리를 유지하는 곳은 2.99%의 SH 수협은행과 2.92%의 광주은행 두 곳뿐이었습니다. 담보대출 규모가 가장 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 -

취업난 뚫기 위해 해외창업 노린다
◀ANC▶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 보면, 영어나 자격증 등 이른바 스펙이 대단한데요. 그런데도 취업이 워낙 힘들다보니 해외로 눈을 돌려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대구mbc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청년 취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대학마다 기업가센터를 잇달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8일 -

저유가 사태, 지역경제 전망은?
(앵커) 국제유가 저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장 주유소 기름값이 싸져서 좋은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저유가가 우리 지역 경제에 드리운 먹구름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자동차들이 기름을 넣기 위해 길게 줄 서 있습니다. 휘발유 1200원대, 경유 9백원대인 주유소 앞 풍경입니다. 집...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8일 -

설 명절 앞두고 재래시장*마트 '북적'
(앵커) 오늘(8)은 설 명절입니다. 전통시작과 백화점은 어제까지도 막바지 명절준비를 하는 사람들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불경기 속 다가온 반가운 명절 대목에 유통가에도 활기가 감돌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전통시장! 한해의 시작을 알릴 설 상차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8일 -

설 명절 앞두고 재래시장*마트 '북적'
(앵커)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작과 백화점은 오늘까지 막바지 명절준비를 하는 사람들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불경기 속 다가온 반가운 명절 대목에 유통가에도 활기가 감돌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전통시장! 한해의 시작을 알릴 설 상차림 식재료를 사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7일 -

광주홀리데이인 호텔, 소유주 대광건영으로 바뀌어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이 새 주인을 맞았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대광건영이 홀리데이인 호텔의 운영법인, 제이에이치 관광개발을 인수해 호텔 경영을 맡게됐습니다. 광주홀리데이인호텔은 운영 주체만 바뀔 뿐, 홀리데이인 호텔 체인점 형태의 경영을 기존대로 하고 고용도 승계할 것으로 알려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6일 -

광주홀리데이인 호텔, 소유주 대광건영으로 바뀌어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이 새 주인을 맞았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대광건영이 홀리데이인 호텔의 운영법인, 제이에이치 관광개발을 인수해 호텔 경영을 맡게됐습니다. 광주홀리데이인호텔은 운영 주체만 바뀔 뿐, 홀리데이인 호텔 체인점 형태의 경영을 기존대로 하고 고용도 승계할 것으로 알려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요리솜씨 살려서 창업
(앵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사음식 장만할 생각에 걱정이 크실텐데요. 요즘에는 음식을 사서 차례를 지내는 분들이 늘었고, 이런 흐름에 맞춰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주부들도 많아졌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전통시장. 밑간을 한 동태에 밀가루 옷을 입히고 동그란 고기전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5일 -

신안 천일염 36톤 호주로 첫 수출
신안 임자면 서울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 36톤이 호주로 첫 수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천일염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남지역 천일염 수출량은 2009년 2,171톤에서 지난해 4,801톤으로 증가하는 등 해마다 35% 가까이 늘었습니다. 수출국도 호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 다양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4일